Wednesday, 16 February 2011

전세계인의 축제 월드컵 즐기기에 여념이 없을 것이다.

 
전세계인의 축제 월드컵 즐기기에 여념이 없을 것이다. 목이 터져라 축구 경기를 응원하고 나면 슬슬 허기가 찾아온다. 월드컵의 여흥을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 미식가 붉은 악마들은 월드컵 응원은 물론 맛집을 찾아 다니며, 말 그대로 감칠맛 나는 월드컵을 즐기고 있다고 한다. 월드컵을 더 맛깔나게 즐길 수 있는 맛집을 알아보자.
 
-세계인의 축제, 특별한 쌈으로 더 특별하게
사당역 11번 출구 던킨도너츠 골목 100m 거리에 위치한 ‘강남쌈’은 베트남 음식 전문점으로 이색음식을 즐기려는 이들로 항상 북적거린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질 좋은 고기와 이국적 베트남 음식을 조합한 ‘강남쌈’만의 ‘아주 특별한 쌈’메뉴는 건강과 맛 모두를 만족시켜 인기가 많다. 호박죽과 땅콩버터소스, 휘시소스 그리고 신선한 야채와 샤브샤브까지 즐길 수 있으며, 라이스페이퍼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생야채를 이국적 소스에 곁들여 즉시 섭취하는 월남쌈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자연적 느낌의 나무 장식의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편안해 가족단위 단체손님들이 즐겨 찾는다고 한다. 또한 정갈하고 담백한 베트남 음식은 칼로리가 낮아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한국인의 힘, 매콤한 동태찜으로 응원 열정 충전
한눈에 들어오는 붉은 간판과 청사초롱을 밝혀 놓은 외관이 멋스러워 지나가는 행인들도 한번쯤은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적 음식점 ‘효동전’은 사당역 11번 출구 먹자골목 방향 150m 부근에 위치한 맛집이다. 동태찜과 전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한식집으로 아구찜, 산낙지, 도토리묵과 막걸리, 얼음 소주 등 다양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식사뿐 아니라 월드컵 뒷풀이를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찌그러진 주전자와 표주박으로 장식된 내부는 운치를 느낄 수 있으며, 일반 전집이 기름때, 벌레 등 청결하지 못한 것이 비해 깔끔하고 고풍스럽다.
 

동태는 지방이 적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으며, 매치오닌, 나이아신 등과 같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감기몸살을 예방하고 간을 보호하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대표 국민음식으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효동전’은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월드컵의 여흥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흥겨운 잔치에는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다. 맛있는 음식으로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을 감칠맛 나게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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