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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6 February 2011
아주 특별한 사람과의 만남. 귀한 분들과의 자리. 소중한 우리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 연출.
아주 특별한 사람과의 만남. 귀한 분들과의 자리. 소중한 우리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 연출.
이럴때면 무엇보다도 메뉴와 장소 선정이 제일 신경쓰인다. 럭셔리하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고, 맛은 맛대로 분위기는 분위기대로 살릴 수 있는 곳! 바로 뜰애향이 제격이다.
“야외로 부모님들 모시고 외식할 때 자주 찾아옵니다. 일단 자연경관이 보시다 시피 너무 좋잖아요.”
뜰애향은 자연 속에 자리 잡은 행복한 궁전 같은 분위기다. 어른도 좋아하지만 애들은 더 좋아한다. 호수를 건너는 행복함, 가만히 벤치에 앉아서 즐기는 여유로움. 이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인 가족들과 한번 왔었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동생네 가족하고 외식 겸 나왔습니다. 여기 오면 고기 먹으러 왔다기보다는 여행 온 기분이 들거든요.”
청원에서 왔다는 최미숙(36, 가명)는 그때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가족들과 자주 찾는 뜰애향 마니아가 되었다고 한다.
뜰애향은 바비큐 전문점이다. 메뉴를 살펴보면 생오리 바비큐, 소갈비 바비큐, 통삼겹 바비큐, 돼지갈비 바비큐 등이 모두 제공된다. 여기에 샐러드 바도 운영 중이다. 초등학생까지는 7천원이고 중학생부터는 성인과 같이 17000원이다. 하지만 점심이든 저녁이든 가격이 같기 때문에 시내 유명 뷔페와는 견줄 바가 아닌 가격대라고 할 수 있다.
“다른 곳에 가서 애들 둘 데리고 고기로 저녁 한번 먹으려고 하면 그 비용이 만만치 않잖아요. 하지만 여긴 먹기도 하고, 야외에서 즐기기도 하고, 여유가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북적거리는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면서 고급스러운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바비큐 전문점 뜰애향! 단순한 맛집, ‘바비큐 전문점’이라기 보다는 자연으로 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사랑스런 뜰애향’ 이라고 부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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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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