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은 블로그 서비스 티스토리서 ‘대한민국 맛집지도 다시쓰기’ 이벤트를 이달 20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는 여름, 다이어트, 특별한 날, 지역 맛집, 세계음식 등의 5가지 테마를 설정, 공모를 받는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블로거들은 자신의 블로그에 맛집에 대한 리뷰를 작성해 다음 지도 서비스와 연계되어 있는 '위치 태그'를 입력하고, 이벤트 공지에 트랙백을 보내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맛집 리뷰는 다음 지도의 '블로거 추천' 콘텐츠로 노출된다.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블로거들은 자신만의 맛집에 대한 정보나 기존 맛집에 대한 글을 활용해 맛집 지도를 다시 만드는데 동참할 수 있다.
다음은 이벤트를 통해 총 5명의 우수 리뷰어를 선정, 제주왕복항공권을 경품으로 제공하며, 당첨자는 오는 27일 티스토리 공지에서 발표한다.
또한, '위치 태그'를 입력해 다음 지도로 10개 이상 맛집 리뷰를 발행한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다음 김유진 전략서비스기획팀장은 "이번 이벤트 및 기능 개선을 통해 블로거들은 자신의 포스트를 다음 지도를 통해서도 노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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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16 February 2011
전세계인의 축제 월드컵 즐기기에 여념이 없을 것이다.

전세계인의 축제 월드컵 즐기기에 여념이 없을 것이다. 목이 터져라 축구 경기를 응원하고 나면 슬슬 허기가 찾아온다. 월드컵의 여흥을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 미식가 붉은 악마들은 월드컵 응원은 물론 맛집을 찾아 다니며, 말 그대로 감칠맛 나는 월드컵을 즐기고 있다고 한다. 월드컵을 더 맛깔나게 즐길 수 있는 맛집을 알아보자.
-세계인의 축제, 특별한 쌈으로 더 특별하게
사당역 11번 출구 던킨도너츠 골목 100m 거리에 위치한 ‘강남쌈’은 베트남 음식 전문점으로 이색음식을 즐기려는 이들로 항상 북적거린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질 좋은 고기와 이국적 베트남 음식을 조합한 ‘강남쌈’만의 ‘아주 특별한 쌈’메뉴는 건강과 맛 모두를 만족시켜 인기가 많다. 호박죽과 땅콩버터소스, 휘시소스 그리고 신선한 야채와 샤브샤브까지 즐길 수 있으며, 라이스페이퍼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푸짐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생야채를 이국적 소스에 곁들여 즉시 섭취하는 월남쌈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자연적 느낌의 나무 장식의 인테리어는 깔끔하고 편안해 가족단위 단체손님들이 즐겨 찾는다고 한다. 또한 정갈하고 담백한 베트남 음식은 칼로리가 낮아 여성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한국인의 힘, 매콤한 동태찜으로 응원 열정 충전
한눈에 들어오는 붉은 간판과 청사초롱을 밝혀 놓은 외관이 멋스러워 지나가는 행인들도 한번쯤은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적 음식점 ‘효동전’은 사당역 11번 출구 먹자골목 방향 150m 부근에 위치한 맛집이다. 동태찜과 전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한식집으로 아구찜, 산낙지, 도토리묵과 막걸리, 얼음 소주 등 다양한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식사뿐 아니라 월드컵 뒷풀이를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찌그러진 주전자와 표주박으로 장식된 내부는 운치를 느낄 수 있으며, 일반 전집이 기름때, 벌레 등 청결하지 못한 것이 비해 깔끔하고 고풍스럽다.

동태는 지방이 적고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으며, 매치오닌, 나이아신 등과 같은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감기몸살을 예방하고 간을 보호하는 효능이 있다고 알려진 대표 국민음식으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효동전’은 가격도 저렴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월드컵의 여흥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흥겨운 잔치에는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다. 맛있는 음식으로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을 감칠맛 나게 즐겨보자.
한국인의 입맛은 단연 뜨끈하고, 얼큰하면서도 개운한 맛일 것이다.
한국인의 입맛은 단연 뜨끈하고, 얼큰하면서도 개운한 맛일 것이다. 그 대표적인 음식은 아마도 뼈다귀해장국이 아닐까. 일 년 365일, 여름이면 이열치열로, 겨울이면 그 뜨끈함에 매료되는 뼈다귀해장국!
충북 진천을 찾게 된다면 충북의 맛 집이요 진천의 맛집인, 수누리 뼈다귀 해장국집을 적극 추천한다.
충북맛집인 수누리뼈다귀해장국집은 비교적 넓은 실내 공간은 편안함과 안락함을 전해줄 뿐 아니라, 가족단위로 연인단위로 때론 모임을 주최할 만한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나 주말이면 발 딛을 틈이 없을 만큼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한다.
이집의 주 메뉴는 단연 뼈다귀해장국, 그리고 또 하나의 효자메뉴는 바로 해물찜이다.
“단골 손님들이 제법 있습니다. 늘 오시면 그 메뉴를 찾으시는데, 단골손님중에 전국에 공연을 다니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은 항상 이 지역을 지날때면 저희 집을 방문하신답니다. 매번 해물찜하고 뼈다귀해장국을 주문해드시구요. 오늘도 와 계십니다.”
임종세 사장님의 말씀에 그 손님과 인터뷰를 했다. 첫 인연은 공연을 하러 진천에 왔다가 우연히 들러 먹게 되면서부터라고 한다."공연 관계자들하고 뼈해물찜을 시켰습니다. 잠시 후 뼈해물찜이 나왔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많이 먹긴 했었는데, 이 집처럼 이렇게 양도 푸짐하고
해산물이 잔뜩~ 들어가 있는 경우는 드물었거든요. 그리고 얼큰하면서도 시원하고 개운한 뼈 해장국은 두말할 필요가 없구요.“
서울에 올라가서도 가끔씩은 이 집의 뼈해물찜과 해장국이 생각난다는 그는 공연을 다니다 이 근방을 지날 때면 반드시 들러서 먹고 가야 후회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마도 사장님의 후덕한 인심과 정이 음식에도 배여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충북의 맛 집, 진천의 명물! 수누리 뼈다귀해장국! 후회하지 말고 그 맛을 즐겨보기 바란다.

충북맛집인 수누리뼈다귀해장국집은 비교적 넓은 실내 공간은 편안함과 안락함을 전해줄 뿐 아니라, 가족단위로 연인단위로 때론 모임을 주최할 만한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나 주말이면 발 딛을 틈이 없을 만큼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고 한다.
이집의 주 메뉴는 단연 뼈다귀해장국, 그리고 또 하나의 효자메뉴는 바로 해물찜이다.
“단골 손님들이 제법 있습니다. 늘 오시면 그 메뉴를 찾으시는데, 단골손님중에 전국에 공연을 다니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은 항상 이 지역을 지날때면 저희 집을 방문하신답니다. 매번 해물찜하고 뼈다귀해장국을 주문해드시구요. 오늘도 와 계십니다.”
임종세 사장님의 말씀에 그 손님과 인터뷰를 했다. 첫 인연은 공연을 하러 진천에 왔다가 우연히 들러 먹게 되면서부터라고 한다."공연 관계자들하고 뼈해물찜을 시켰습니다. 잠시 후 뼈해물찜이 나왔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많이 먹긴 했었는데, 이 집처럼 이렇게 양도 푸짐하고
해산물이 잔뜩~ 들어가 있는 경우는 드물었거든요. 그리고 얼큰하면서도 시원하고 개운한 뼈 해장국은 두말할 필요가 없구요.“
서울에 올라가서도 가끔씩은 이 집의 뼈해물찜과 해장국이 생각난다는 그는 공연을 다니다 이 근방을 지날 때면 반드시 들러서 먹고 가야 후회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마도 사장님의 후덕한 인심과 정이 음식에도 배여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충북의 맛 집, 진천의 명물! 수누리 뼈다귀해장국! 후회하지 말고 그 맛을 즐겨보기 바란다.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출신, 한국 파인다이닝계의 슈퍼루키, TV프로그램 <무한도전>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출신, 한국 파인다이닝계의 슈퍼루키, TV프로그램 <무한도전> 한식의 세계화편에 출연 후 서글서글한 인상과 조용한 카리스마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대중적인 사랑을 동시에 받고 있는 스타셰프. 이런 화려한 수식어들은 셰프 양지훈을 설명하는 말이다. 그런 양지훈 셰프가 파인다이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듯한 대신동으로 새롭게 자리를 옮겼다.
그곳은 요리와 파티, 스타일링이 더해진 신개념 레스토랑 브랜드 '101'그룹. 1~6층으로 이루어진 큰 규모의 단독 건물은 각 층마다 음식과 관련된 다른 일을 하는 곳이 모인 이른바 복합문화외식공간으로 그가 바로 이곳의 모든 것을 총괄하고 있다.
건물은 목적에 따라 세분화되어 있는데 1층은 ‘셰프 지 101’이란 캐주얼한 공간으로 피자, 파스타, 리소또 등 다채로운 단품 위주의 요리구성으로 ‘양지훈표’ 요리를 대중적인 가격에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프리미엄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2~4층 고품격 컨템포러리다이닝으로 셰프가 직접 개발하고 제안한 메뉴들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4층에 위치한 ‘셰프 테이블’ 원테이블 개념의 VIP를 위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주방과 룸이 통유리 창으로 나누어져 있어 그와 주방스태프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골드와 실버의 독특한 디자인의 의자와 메탈과 유리로 이루어진 테이블 등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다. 최대 6인까지 가능한 이곳은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는데 오직 한 테이블 만을 위해 준비된 고품격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5층은 ‘세인트블루 101’이라는 케이터링&메뉴컨설팅서비스 공간으로 사용되며 푸드스타일리스트들의 전문적인 메뉴와 스타일링 제안을 받을 수 있고 넓은 공간은 20~30인정도의 대규모 파티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건물 6층 가장 위에 위치한 ‘스튜디오101’은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세계적인 명품 키친웨어’ 남베(Nambe)의 갤러리로 남베는 뉴욕 현대미술관 ‘모마(MOMA)’에 전시될 정도로 수려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스틸과 유리 또는 우드소재가 건축적인 곡선미와 잘 어우러진 디자인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데 그룹101은 남베의 아시아판권을 소유해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모든 제품들이 남베 제품으로 이루어져 있고 갤러리에 전시된 모든 작품은 판매 도 가능하다. 갤러리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조만간 쿠킹클래스도 진행될 예정이고 한켠으로 위치한 야외공간인 옥상데크는 날씨 좋은 때는 가든파티나 바비큐파티 가능한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은 공간이다.
이렇듯 전층이 다양하게 운영되다 보니 이곳을 찾는 젊은 여대생들부터 중년의 남성고객들까지 꽤 다양한 편이다. 겉만 번지르르한 몇몇 레스토랑과 달리 내적인 면도 부족함이 없는데 양지훈셰프는 이미 한국적인 식재료에 서양의 조리기법을 이용한 새롭고 신선한 요리들을 선보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남베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이는데 2개월마다 메뉴를 바꿔나갈 예정으로 고품격 요리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것이 큰 매력이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근무도 했지만 늘 ‘한국인이 즐기면 한식이다’, ‘한식의세계화가 아닌 양식의 한식화가 옳다’라고 말할 만큼 한식을 사랑하는 그의 창의적 요리들을 보면 한식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특히 양지훈하면 떠오르는 그릇 위 펼쳐지는 세련되고 화사한 데커레이션은 마치 아티스트의 작품을 연상시키는데 실제로도 영감을 얻기 위해 미술관이나 전시회 뮤지컬 등 문화생활을 다양하게 즐기며 끊임없이 발전하려고 노력한다.
메뉴는 크게 기존 구성을 줄여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런치코스와 셰프의 손맛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정식코스로 운영된다. 구성은 제철 식재료에 따라 바뀌는데 경상도 남쪽지역에서 많이 먹는 생선인 구운 존도리(달고기)의 살 사이사이에 파를 다져 넣어 양배추로 감싼 뒤 시금치소스와 자몽소스를 곁들여내는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의 생선요리나 당근, 시금치, 렌즈콩으로 만든 퓨레를 곁들여 포트와인소스, 레드파프리카쳐트니와 함께 내는데 립아이스테이크 등을 예를 들 수 있는데 진한 맛의 쳐트니나 파우더등을 적극 활용한 오감이 만족스러운 음식들이다.
구세계와 신세계를 어우르는 다양한 200여종의 와인리스트는 자랑거리 중 하나로 타 파인다이닝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은 물론 모든 코스요리에 3만8000원의 금액 추가 시 3종류의 와인을 페어링 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특히 와인은 미리 정해진 것이 아니라 전문 소믈리에가 손님의 기호와 취향에 따라 골라준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부담 없이 고급스러운 미식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으로 그의 무한한 발전이 더욱 기대된다.

위치 : 신촌역에서 연세대동문회관 바로 옆 위치
메뉴 : 런치코스 3만8000원 코스 6만~10만원
연락처 : 02)365-0101
그곳은 요리와 파티, 스타일링이 더해진 신개념 레스토랑 브랜드 '101'그룹. 1~6층으로 이루어진 큰 규모의 단독 건물은 각 층마다 음식과 관련된 다른 일을 하는 곳이 모인 이른바 복합문화외식공간으로 그가 바로 이곳의 모든 것을 총괄하고 있다.
건물은 목적에 따라 세분화되어 있는데 1층은 ‘셰프 지 101’이란 캐주얼한 공간으로 피자, 파스타, 리소또 등 다채로운 단품 위주의 요리구성으로 ‘양지훈표’ 요리를 대중적인 가격에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프리미엄 메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2~4층 고품격 컨템포러리다이닝으로 셰프가 직접 개발하고 제안한 메뉴들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4층에 위치한 ‘셰프 테이블’ 원테이블 개념의 VIP를 위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주방과 룸이 통유리 창으로 나누어져 있어 그와 주방스태프들이 요리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다. 골드와 실버의 독특한 디자인의 의자와 메탈과 유리로 이루어진 테이블 등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다. 최대 6인까지 가능한 이곳은 사전예약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는데 오직 한 테이블 만을 위해 준비된 고품격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다.
5층은 ‘세인트블루 101’이라는 케이터링&메뉴컨설팅서비스 공간으로 사용되며 푸드스타일리스트들의 전문적인 메뉴와 스타일링 제안을 받을 수 있고 넓은 공간은 20~30인정도의 대규모 파티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건물 6층 가장 위에 위치한 ‘스튜디오101’은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세계적인 명품 키친웨어’ 남베(Nambe)의 갤러리로 남베는 뉴욕 현대미술관 ‘모마(MOMA)’에 전시될 정도로 수려한 디자인과 기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스틸과 유리 또는 우드소재가 건축적인 곡선미와 잘 어우러진 디자인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데 그룹101은 남베의 아시아판권을 소유해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모든 제품들이 남베 제품으로 이루어져 있고 갤러리에 전시된 모든 작품은 판매 도 가능하다. 갤러리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조만간 쿠킹클래스도 진행될 예정이고 한켠으로 위치한 야외공간인 옥상데크는 날씨 좋은 때는 가든파티나 바비큐파티 가능한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은 공간이다.
이렇듯 전층이 다양하게 운영되다 보니 이곳을 찾는 젊은 여대생들부터 중년의 남성고객들까지 꽤 다양한 편이다. 겉만 번지르르한 몇몇 레스토랑과 달리 내적인 면도 부족함이 없는데 양지훈셰프는 이미 한국적인 식재료에 서양의 조리기법을 이용한 새롭고 신선한 요리들을 선보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남베에서는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이는데 2개월마다 메뉴를 바꿔나갈 예정으로 고품격 요리들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는 것이 큰 매력이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근무도 했지만 늘 ‘한국인이 즐기면 한식이다’, ‘한식의세계화가 아닌 양식의 한식화가 옳다’라고 말할 만큼 한식을 사랑하는 그의 창의적 요리들을 보면 한식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볼 수 있다. 특히 양지훈하면 떠오르는 그릇 위 펼쳐지는 세련되고 화사한 데커레이션은 마치 아티스트의 작품을 연상시키는데 실제로도 영감을 얻기 위해 미술관이나 전시회 뮤지컬 등 문화생활을 다양하게 즐기며 끊임없이 발전하려고 노력한다.
메뉴는 크게 기존 구성을 줄여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런치코스와 셰프의 손맛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는 정식코스로 운영된다. 구성은 제철 식재료에 따라 바뀌는데 경상도 남쪽지역에서 많이 먹는 생선인 구운 존도리(달고기)의 살 사이사이에 파를 다져 넣어 양배추로 감싼 뒤 시금치소스와 자몽소스를 곁들여내는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의 생선요리나 당근, 시금치, 렌즈콩으로 만든 퓨레를 곁들여 포트와인소스, 레드파프리카쳐트니와 함께 내는데 립아이스테이크 등을 예를 들 수 있는데 진한 맛의 쳐트니나 파우더등을 적극 활용한 오감이 만족스러운 음식들이다.
구세계와 신세계를 어우르는 다양한 200여종의 와인리스트는 자랑거리 중 하나로 타 파인다이닝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은 물론 모든 코스요리에 3만8000원의 금액 추가 시 3종류의 와인을 페어링 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특히 와인은 미리 정해진 것이 아니라 전문 소믈리에가 손님의 기호와 취향에 따라 골라준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부담 없이 고급스러운 미식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곳으로 그의 무한한 발전이 더욱 기대된다.
위치 : 신촌역에서 연세대동문회관 바로 옆 위치
메뉴 : 런치코스 3만8000원 코스 6만~10만원
연락처 : 02)365-0101
대한민국 맛집에서 수원맛집으로 소문난 오리고기수원집으로 오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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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맛집에서 수원맛집으로 소문난 오리고기수원집으로 오리로스,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요리 이 모두를 단돈 만이천에 ‘무한리필’ 할 수 있는 음식점이 바로 수원에 있다. 수원인근 화성,병점,용인,오산, 경기 ,안양 ,신갈,분당,성남 ,수원삼성전자회식장소 , 화성반도체 , 기흥반도체 동탄맛집 및 수원에서도 권선구맛집,영통구맛집, 화서동맛집, 고색동맛집,세류동맛집, 인계동맛집,우만동맛집및 수원맛집으로소문이 나서 손님이 몰리고 있다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먹자골목 인근에 위치한 ‘수원맛집멋집 돌판시대( 권선동 1292-6번지)’는수원 오리고기 전문점으로 1인당 만이천원으로 오리로스·주물럭·훈제 등 무한리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년 노하우로 지금의 ‘무한리필 오리고기’ 탄생 수원의 대표적인 수원오리고기집 수원맛집 돌판시대는 임 대표의 20년 외식업 노하우로 탄생했다. 임응천(46) 대표는 “20년여년간 수원지역에서 치킨, 삼겹살 등 외식업 사업을 진행하며 과연 보양식으로 대표적인 오리고기를 무한리필한다면 어떨까”라는 역발상을 가지고 약 2년 4개월 전 이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소자본으로 외식업종 변경및 신규창업 좋은아이템으로 적합하다 수원 맛집으로 방송3사에도 많이소개된 맛집이다 이와 함께 임 대표는 “고객들 중 90% 이상이 좋아 할 수 있는 양념의 어우러짐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으며, 부담없는 가격으로 손님에게 맛있는 오리고기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끝에 이 아이템들을 생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탄생한 것이 오리로스와 오리주물럭 무한리필 A세트(1인당 1만이천원)와 오리로스·오리주물럭·오리훈제로 구성된 B세트(1인당 1만4,000원)이다. 또 C세트(1만5,000원)의 경우는 로스, 주물럭, 훈제에 오리죽까지 제공하고 있어 가족, 모임 등 남녀노소 구분할 것 없이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이 세트 메뉴 모두 고객이 원하는 만큼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
데일리경제]“한참 먹성 좋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해요.
데일리경제]“한참 먹성 좋은 아이들이 무척 좋아해요. 다양한 메뉴에 값비싼 해산물을 추가 비용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어 동창회나 학부모들끼리 모임 장소로도 제격인 것 같아요.” 인천광역시 서구 원당지구에 자리 잡은 씨푸드뷔페 ‘씨푸드 파크’를 찾은 40대 주부의 말이다.
오랜 기간 인천시의 대표적인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씨푸드뷔페 ‘씨푸드 파크’는 신선도는 물론, 품질까지 완벽한 해산물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꽃게 및 꽃게찜, 대하 등 계절에 따라 제철 해산물을 추가 비용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씨푸드 파크’는 50여 가지의 신선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게, 스시, 롤, 스테이크, 스프, 디저트, 스페셜 코너, 과일, 에피타이져, 스팀&그릴, 탕수육, 피자 등 해산물은 물론 한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한 메뉴들로 구성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또한 호텔출신 요리사들이 준비하는 즉석 스테이크와 각종 초밥과 롤, 한식과 중식, 일식, 샐러드와 디저트는 남녀노소 모두가 만족하고 갈 수 있는 최상의 요리라는 평을 얻고 있다.
여기에 최상의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실내인테리어 역시 ‘씨푸드 파크’의 또 하나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에 가족모임, 동창회, 신년회, 직장 회식 등 다양한 행사를 치를 수 있는 부대시설을 구비하고 있어 최적의 모임 장소로 꼽힌다.
이와 함께 ‘씨푸드 파크’는 점심 시간대에는 12,9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며. 저녁이나 주말 시간은 18,900원에 여유 있게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더군다나 시간에 구애되지 않고, 여유롭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점심 (오전 11시 반~ 오후 3시), 저녁 (오후 5시 반~10시)까지 고객들을 배려했다.
합리적인 가격, 맛과 분위기, 서비스, 인테리어 등으로 사랑받는 씨푸드뷔페 ‘씨푸드 파크’의 문의 및 예약은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예약의 경우 2일 전까지는 예약을 마쳐야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오랜 기간 인천시의 대표적인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씨푸드뷔페 ‘씨푸드 파크’는 신선도는 물론, 품질까지 완벽한 해산물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꽃게 및 꽃게찜, 대하 등 계절에 따라 제철 해산물을 추가 비용 없이 마음껏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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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호텔출신 요리사들이 준비하는 즉석 스테이크와 각종 초밥과 롤, 한식과 중식, 일식, 샐러드와 디저트는 남녀노소 모두가 만족하고 갈 수 있는 최상의 요리라는 평을 얻고 있다.
여기에 최상의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된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실내인테리어 역시 ‘씨푸드 파크’의 또 하나의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넓고 쾌적한 공간에 가족모임, 동창회, 신년회, 직장 회식 등 다양한 행사를 치를 수 있는 부대시설을 구비하고 있어 최적의 모임 장소로 꼽힌다.
이와 함께 ‘씨푸드 파크’는 점심 시간대에는 12,9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즐길 수 있으며. 저녁이나 주말 시간은 18,900원에 여유 있게 싱싱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 더군다나 시간에 구애되지 않고, 여유롭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점심 (오전 11시 반~ 오후 3시), 저녁 (오후 5시 반~10시)까지 고객들을 배려했다.
합리적인 가격, 맛과 분위기, 서비스, 인테리어 등으로 사랑받는 씨푸드뷔페 ‘씨푸드 파크’의 문의 및 예약은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예약의 경우 2일 전까지는 예약을 마쳐야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용하앓이' 신드롬을 일으킨 송중기가 지난 9일, 일본 여행을 떠났다.
[OSEN=윤가이 기자]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용하앓이' 신드롬을 일으킨 송중기가 지난 9일, 일본 여행을 떠났다.
지난 7월 QTV를 통해 인기리에 방송된 'I'm Real 신세경'을 이을 스페셜 프로그램 'I'm Real 송중기' 촬영을 위해 현해탄을 건넌 것.
송중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미식 도시로 2년 연속 선정된 '도쿄'에서 '일본의 맛'을 경험하며 인생의 키워드를 찾아가는 여행에 도전한다. 그는 생애 처음 맛보는 일본 미식 여행을 통해 그가 그리는 배우로서의 인생과 꿈꾸는 사랑,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 등을 펼쳐 놓는다.
일본여행 첫날 송중기는 먼저 츠키시마 거리에 위치한 '몬자야키' 가게에 들렀다.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오코노미야키'의 도쿄버전이라 불리는 '몬자야키'는 일본의 전통 음식 중 하나. 송중기는 제작진들을 위해 직접 몬자야키를 요리해 제작진들의 입을 즐겁게 했다고.
송중기는 이날 "국내에서도 맛집 기행을 다닐 정도로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다. 언젠가 '푸드'라는 테마로 제대로 여행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도쿄의 맛'을 느끼게 되어 너무 즐겁다"며 소감을 말했다.
아직 맛있는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송중기는 오는 13일(월)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송중기가 음식으로 인생의 키워드를 찾아가는 스페셜 프로그램 'I'm Real 송중기'는 내년 2월 초, QTV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
지난 7월 QTV를 통해 인기리에 방송된 'I'm Real 신세경'을 이을 스페셜 프로그램 'I'm Real 송중기' 촬영을 위해 현해탄을 건넌 것.
송중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미식 도시로 2년 연속 선정된 '도쿄'에서 '일본의 맛'을 경험하며 인생의 키워드를 찾아가는 여행에 도전한다. 그는 생애 처음 맛보는 일본 미식 여행을 통해 그가 그리는 배우로서의 인생과 꿈꾸는 사랑,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 등을 펼쳐 놓는다.
일본여행 첫날 송중기는 먼저 츠키시마 거리에 위치한 '몬자야키' 가게에 들렀다.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오코노미야키'의 도쿄버전이라 불리는 '몬자야키'는 일본의 전통 음식 중 하나. 송중기는 제작진들을 위해 직접 몬자야키를 요리해 제작진들의 입을 즐겁게 했다고.
송중기는 이날 "국내에서도 맛집 기행을 다닐 정도로 음식에 대한 관심이 많다. 언젠가 '푸드'라는 테마로 제대로 여행을 하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도쿄의 맛'을 느끼게 되어 너무 즐겁다"며 소감을 말했다.
아직 맛있는 일본 여행을 즐기고 있는 송중기는 오는 13일(월)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송중기가 음식으로 인생의 키워드를 찾아가는 스페셜 프로그램 'I'm Real 송중기'는 내년 2월 초, QTV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
사업자 위주의 광고일색이던 맛집 서비스의 틀을 깨고 사용자들이 직접 맛집을 등록하고
맛지닷컴은 광고를 정보로 포장하지 않습니다”
사업자 위주의 광고일색이던 맛집 서비스의 틀을 깨고 사용자들이 직접 맛집을 등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앱 공간이 등장했다.
지난해 10월 아이폰에 출시된 ‘맛있는 지도- 맛지닷컴’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이 앱은 전국의 맛있는 음식점들을 모바일 속에 한데 모은 맛집 서비스 겸 트위터다.
‘맛지닷컴’은 현재 있는 위치에서 주변의 맛집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맛집에 대한 평판까지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의 구글 지도상에 나타난 음식점 중 자신이 자주 가는 맛집, 다시 가고 싶은 집을 등록하거나 등록된 맛집에 대한 메모를 남겨 사용자들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일반적인 맛집 서비스는 운영자가 광고를 위해 음식점과 메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올려놓는데 반해 이 앱은 상호, 주소, 전화번호만 제공하고 나머지는 사용자들의 평가다.
냉정한 비평도 따르지만 그만큼 믿을만하다.
출시 열흘 만에 10만건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현재까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순위 10위 안에 자리하고 있다.
사업자 위주의 광고일색이던 맛집 서비스의 틀을 깨고 사용자들이 직접 맛집을 등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앱 공간이 등장했다.
지난해 10월 아이폰에 출시된 ‘맛있는 지도- 맛지닷컴’ 애플리케이션(앱)이다.
이 앱은 전국의 맛있는 음식점들을 모바일 속에 한데 모은 맛집 서비스 겸 트위터다.
‘맛지닷컴’은 현재 있는 위치에서 주변의 맛집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맛집에 대한 평판까지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의 구글 지도상에 나타난 음식점 중 자신이 자주 가는 맛집, 다시 가고 싶은 집을 등록하거나 등록된 맛집에 대한 메모를 남겨 사용자들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다.
일반적인 맛집 서비스는 운영자가 광고를 위해 음식점과 메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올려놓는데 반해 이 앱은 상호, 주소, 전화번호만 제공하고 나머지는 사용자들의 평가다.
냉정한 비평도 따르지만 그만큼 믿을만하다.
출시 열흘 만에 10만건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현재까지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순위 10위 안에 자리하고 있다.
"맛지닷컴" 전명산 대표
‘맛지닷컴’이 사용자들에 인기를 얻는 이유는 광고를 쏙 뺐기 때문이다.
대신 모바일 쿠폰 서비스를 접목했다.
핸드폰에서 주변 맛집의 쿠폰을 즉석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은 일종의 오프라인 지역 광고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설렁탕을 좋아하는 사용자에게 새로 오픈한 설렁탕집의 쿠폰을, 비오는 날 술 한 잔 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지금 오시면 빈대떡 1장 무료’와 같은 쿠폰을 제공하는 것이다.
맛집 사장들에게는 타깃 마케팅이 가능하며 소비자에게는 경제적인 이득을 가져다주는 ‘윈-윈’ 수익모델이다.
‘맛지닷컴’의 올해 목표는 세계 시장 진출이다.
전명산 대표(39)는 “전 세계의 맛있는 음식점을 ‘맛지닷컴’ 안에 모아 세계 맛 지도를 만들겠다”는 야심을 밝혔다.
개발자들은 영어, 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4개국의 앱 출시 계획을 갖고 지난해 말부터 개발에 돌입했다.
이미 미국 맛집 정보 15만건, 일본 맛집 2만건, 중국과 프랑스 맛집 정보를 확보해 둔 상태다.
일반적인 맛집 서비스는 사업자가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에 언어장벽에 부딪혀 세계시장 진출이 어렵지만 ‘맛지닷컴’은 철저히 사용자들이 만드는 정보와 평가에 기반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앱을 영어, 일어, 중국어로 번역해서 출시하기만 해도 각국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모바일 쿠폰 서비스를 접목했다.
핸드폰에서 주변 맛집의 쿠폰을 즉석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은 일종의 오프라인 지역 광고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설렁탕을 좋아하는 사용자에게 새로 오픈한 설렁탕집의 쿠폰을, 비오는 날 술 한 잔 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지금 오시면 빈대떡 1장 무료’와 같은 쿠폰을 제공하는 것이다.
맛집 사장들에게는 타깃 마케팅이 가능하며 소비자에게는 경제적인 이득을 가져다주는 ‘윈-윈’ 수익모델이다.
‘맛지닷컴’의 올해 목표는 세계 시장 진출이다.
전명산 대표(39)는 “전 세계의 맛있는 음식점을 ‘맛지닷컴’ 안에 모아 세계 맛 지도를 만들겠다”는 야심을 밝혔다.
개발자들은 영어, 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4개국의 앱 출시 계획을 갖고 지난해 말부터 개발에 돌입했다.
이미 미국 맛집 정보 15만건, 일본 맛집 2만건, 중국과 프랑스 맛집 정보를 확보해 둔 상태다.
일반적인 맛집 서비스는 사업자가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에 언어장벽에 부딪혀 세계시장 진출이 어렵지만 ‘맛지닷컴’은 철저히 사용자들이 만드는 정보와 평가에 기반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앱을 영어, 일어, 중국어로 번역해서 출시하기만 해도 각국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맛지닷컴" 전명산 대표와 개발자들
전 대표가 처음 벤처창업의 아이디어를 얻은 건 실생활 속에서 자주하던 고민에서 출발했다.
그는 직장인들의 고민인 ‘점심시간에 뭐 먹을까’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지난해 7월 서울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송파구 장지동 가든파이브에서 앱 개발 벤처기업을 창업했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국내 대기업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던 그는 소셜 네트워크(SNS) 서비스를 기반으로 맛집 서비스를 현실화하기 위해 모험에 도전했다.
전명산 대표는 “내가 도움 받은 모든 것들은 서울 시민들이 낸 세금에서 나온 것이다. 그 사실을 잊지 않고 세금 축내지 않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금은 시작 단계지만 꼭 성공해서 다시 사회에 환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직장인들의 고민인 ‘점심시간에 뭐 먹을까’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지난해 7월 서울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의 지원을 받아 송파구 장지동 가든파이브에서 앱 개발 벤처기업을 창업했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국내 대기업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던 그는 소셜 네트워크(SNS) 서비스를 기반으로 맛집 서비스를 현실화하기 위해 모험에 도전했다.
전명산 대표는 “내가 도움 받은 모든 것들은 서울 시민들이 낸 세금에서 나온 것이다. 그 사실을 잊지 않고 세금 축내지 않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금은 시작 단계지만 꼭 성공해서 다시 사회에 환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맛과 영양이 뛰어난 우리 전통의 간식 호두과자의 계절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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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imbc의 프로그램 ‘찾아라 그곳’에서 ‘숨겨진 맛집’으로 소개된 원조학화호두과자는 방송 이후 손님들이 끊이질 않으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imbc의 ‘찾아라 그곳’은 TV방영 유명 맛집과 스타 추천 맛집 등을 통해 숨어있는 진정한 맛집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주말 방송으로 많은 시청자들과 미식가들에게 인정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방송 이후 특히 일본과 중국, 미국까지 수출하는 등 세계인의 입맛까지 매료시키고 있다.
천안의 명물 학화호두과자는 1934년 최고의 제과 기술자였던 심복순 할머니의 부군, 고 조귀금 할아버지에 의해 탄생했다. 손재주가 좋고 요리실력이 뛰어났던 조귀금 할아버지는 호두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개발했고 이것이 곧 호두과자가 되었다. 이후 77년 동안 3대를 거치며 그 맛을 유지, ‘천안의 명물’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아오며 제과문화의 한 축을 이루었다.
바야흐로 “한식세계화”가 문화계 전반의 큰 화두로 자리잡은 요즘이다
데일리경제]바야흐로 “한식세계화”가 문화계 전반의 큰 화두로 자리잡은 요즘이다. 그렇다면 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한식메뉴는 무엇일까. 웰빙열풍이 불며 최근 들어 김치와 비빔밥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기는 했지만, 외국인들에게 가장 익숙한 한국의 맛은 역시 ‘불고기’다.
불고기는 한국인들에게도 조금은 특별한 메뉴다. 불과 30여 년 전만해도 귀한 음식 축에 들었다. 30대 이상 장년층에게 ‘불고기’리는 이름은 풍요로운 느낌을 전한다. 생일날이나 잔칫날, 아버지 월급날에 맞춰 군침 도는 냄새부터 입 안에서 살살 녹는 맛과 풍요를 함께 느끼게 해준 추억의 음식이 바로 ‘불고기’다.
서민적 감성과 글로벌 메뉴로서의 가능성을 동시에 간직한 대한민국 ‘불고기’의 맛과 정통을 이어가고 있는 고깃집을 소개한다. 식도락가들, 맛집전문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잠실맛집, 불고기 명가로 소문이 자자한 ‘삼우정’이다.
유명 불고기전문점, 혹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여느 맛집들과 달리 ‘삼우정’은 두 가지 특이점을 보이고 있다. 첫째는 2~30대 젊은 고객들 못지 않게, 40대 이상의 중년층과 연세 지긋한 어르신 고객들이 많다는 것. 또 다른 하나는 도심 근교나 유명 식당가가 아닌, 잠실 롯데백화점 식당가 내에 위치 했다는 것이다.
이 불고기전문점의 이력을 보면 이 같은 상황이 충분히 납득이 된다. ‘삼우정’은 불고기와 갈비탕전문점으로 3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1979년 대구에서 처음 문을 연 이래, 96년 지금의 잠실 롯데백화점 식당가로 자리를 옮기고 3년 전 ‘삼우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근거지와 상호는 바뀌었지만, 최상급 고기에 비법 양념을 숙성시킨 깊은 맛과, 정갈한 솜씨는 한결 같다. 그 맛을 한번 경험한 이들은 어김 없이 단골이 되며, 30여 년 불고기 명가의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 ‘삼우정’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백화점 내 음식점 위생 서비스 평가에서도 매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삼우정’의 30년 뼈대 있는 불고기 맛을 보려면 20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리는 수고쯤은 각오해야 한다. 하지만 잠깐의 기다림 뒤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의 매장 안에 들어서면 편안함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다.
메인메뉴인 ‘불고기’를 주문하면, 소담하게 차려진 밑반찬이 먼저 나오는데 그 맛이 또한 일품이다. 특히 양념게장은 단골 고객들이 꼽는 삼우정의 인기 요인 중 하나란다. 그래도 역시 최고의 맛은 불고기와 당면, 버섯과 신선한 야채가 함께 어우러진 블고기다. 그 맛은 짭조름하면서도 달콤하게 입에 감긴다. 고기의 육질이 워낙 부드러워 조금만 끓여도 양념이 잘 밴다. 삼우정을 처음 찾은 이들 중에는 국물이 너무 많은 게 아니냐고 의아해 하는 경우도 있다. 모르시는 말씀이다. 이것이 1930년대부터 시작된 진짜 불고기의 원형이다.
‘삼우정’ 관계자는 "지인들과의 모임도 많고, 비즈니스를 위한 자리도 많아지는 연말이다. 맛으로나 기품으로나 넉넉한 한 끼 식사가 필요한 이들에게 불고기전문 추천한다"면서 "도심 빌딩 숲 한 가운데서 전혀 뜻밖의 깊은 맛과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02-2143-7895 / 롯데백화점 잠실점 11층)
불고기는 한국인들에게도 조금은 특별한 메뉴다. 불과 30여 년 전만해도 귀한 음식 축에 들었다. 30대 이상 장년층에게 ‘불고기’리는 이름은 풍요로운 느낌을 전한다. 생일날이나 잔칫날, 아버지 월급날에 맞춰 군침 도는 냄새부터 입 안에서 살살 녹는 맛과 풍요를 함께 느끼게 해준 추억의 음식이 바로 ‘불고기’다.
서민적 감성과 글로벌 메뉴로서의 가능성을 동시에 간직한 대한민국 ‘불고기’의 맛과 정통을 이어가고 있는 고깃집을 소개한다. 식도락가들, 맛집전문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잠실맛집, 불고기 명가로 소문이 자자한 ‘삼우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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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고기전문점의 이력을 보면 이 같은 상황이 충분히 납득이 된다. ‘삼우정’은 불고기와 갈비탕전문점으로 3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1979년 대구에서 처음 문을 연 이래, 96년 지금의 잠실 롯데백화점 식당가로 자리를 옮기고 3년 전 ‘삼우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근거지와 상호는 바뀌었지만, 최상급 고기에 비법 양념을 숙성시킨 깊은 맛과, 정갈한 솜씨는 한결 같다. 그 맛을 한번 경험한 이들은 어김 없이 단골이 되며, 30여 년 불고기 명가의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 ‘삼우정’은 까다롭기로 유명한 백화점 내 음식점 위생 서비스 평가에서도 매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고객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삼우정’의 30년 뼈대 있는 불고기 맛을 보려면 20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리는 수고쯤은 각오해야 한다. 하지만 잠깐의 기다림 뒤 고급 레스토랑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의 매장 안에 들어서면 편안함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다.
메인메뉴인 ‘불고기’를 주문하면, 소담하게 차려진 밑반찬이 먼저 나오는데 그 맛이 또한 일품이다. 특히 양념게장은 단골 고객들이 꼽는 삼우정의 인기 요인 중 하나란다. 그래도 역시 최고의 맛은 불고기와 당면, 버섯과 신선한 야채가 함께 어우러진 블고기다. 그 맛은 짭조름하면서도 달콤하게 입에 감긴다. 고기의 육질이 워낙 부드러워 조금만 끓여도 양념이 잘 밴다. 삼우정을 처음 찾은 이들 중에는 국물이 너무 많은 게 아니냐고 의아해 하는 경우도 있다. 모르시는 말씀이다. 이것이 1930년대부터 시작된 진짜 불고기의 원형이다.
‘삼우정’ 관계자는 "지인들과의 모임도 많고, 비즈니스를 위한 자리도 많아지는 연말이다. 맛으로나 기품으로나 넉넉한 한 끼 식사가 필요한 이들에게 불고기전문 추천한다"면서 "도심 빌딩 숲 한 가운데서 전혀 뜻밖의 깊은 맛과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02-2143-7895 / 롯데백화점 잠실점 11층)
창업시장에서 주점창업은 입지조건으로 대학가 근처가 성공을 위한 최적의 창업아이템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창업시장에서 주점창업은 입지조건으로 대학가 근처가 성공을 위한 최적의 창업아이템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대학가 근처는 젊은 고객층을 바탕으로 높은 수요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젊은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추가한다면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다.
최근에는 우리의 입맛에 가장 잘 맞고, 술안주로도 최적인 탕과 찜 등 한식 메뉴의 맛을 제대로 살린 러블리 포장마차 ‘사랑탕’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학가 상권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건국대, 경희대 상권에서는 최고의 맛 집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퓨전포차 ‘사랑탕’은 브랜드 네임에서 느껴지듯이 감성적인 컨셉을 통해 소비 주체인 여성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화려함을 내세운 인테리어가 아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하는 러블리한 인테리어를 통해 감성을 자극하고 있으며, 대학가의 번잡함을 벗어난 듯한 안정된 느낌을 통해 여성고객들을 단골로 만들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표적인 한식 메뉴를 메인 안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 전통의 술인 소주나 막걸리와 가장 어울리는 다양한 전통 한식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여성고객들은 물론, 30~40대 직장인 남성 고객들의 입맛까지 자극하고 있는 것. 이처럼 전통적인 한식메뉴를 통해 대학가 상권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잇는 ‘사랑탕’은 소자본 주점창업 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본사에서는 가맹점 성공창업을 위해 정확한 상권분석을 통해 최적의 점포입지를 선정해주며, 주방조리교육 및 인사교육, 스마일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오픈 후에도 본사에서 지속적인 관리 및 지도를 통해 매장 운영을 도와주며, 지속적인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통해 가맹점 매출수익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한식 퓨전주점 러블리 포장마차 ‘사랑탕’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오는 1월 26일 수요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열리는 성공창업설명회에 참석하면 더욱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최근에는 우리의 입맛에 가장 잘 맞고, 술안주로도 최적인 탕과 찜 등 한식 메뉴의 맛을 제대로 살린 러블리 포장마차 ‘사랑탕’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학가 상권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건국대, 경희대 상권에서는 최고의 맛 집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퓨전포차 ‘사랑탕’은 브랜드 네임에서 느껴지듯이 감성적인 컨셉을 통해 소비 주체인 여성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화려함을 내세운 인테리어가 아닌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하는 러블리한 인테리어를 통해 감성을 자극하고 있으며, 대학가의 번잡함을 벗어난 듯한 안정된 느낌을 통해 여성고객들을 단골로 만들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대표적인 한식 메뉴를 메인 안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우리나라 전통의 술인 소주나 막걸리와 가장 어울리는 다양한 전통 한식 메뉴를 선보이고 있어 여성고객들은 물론, 30~40대 직장인 남성 고객들의 입맛까지 자극하고 있는 것. 이처럼 전통적인 한식메뉴를 통해 대학가 상권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잇는 ‘사랑탕’은 소자본 주점창업 창업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본사에서는 가맹점 성공창업을 위해 정확한 상권분석을 통해 최적의 점포입지를 선정해주며, 주방조리교육 및 인사교육, 스마일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오픈 후에도 본사에서 지속적인 관리 및 지도를 통해 매장 운영을 도와주며, 지속적인 마케팅 및 홍보활동을 통해 가맹점 매출수익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한식 퓨전주점 러블리 포장마차 ‘사랑탕’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오는 1월 26일 수요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열리는 성공창업설명회에 참석하면 더욱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는 웰빙이라는 세계적 트랜드와 음식의 맛과 멋을 함께 느끼려는 슬로우푸드 마니아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DIP통신] 강명주 기자 = 2009년 농림수산식품부의 ‘한식의 세계화 사업’은 2010년에도 꾸준히 이어지고 매체에서는 한정식전문점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는 웰빙이라는 세계적 트랜드와 음식의 맛과 멋을 함께 느끼려는 슬로우푸드 마니아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강남구청에 위치한 전통한정식 다정은 이런 한식의 세계화 속에서 20년의 전통 속에 궁중음식의 맛과 멋을 한 결 같이 지켜오고 있는 대표적인 전통한정식맛집이다.
현재 강남에(강남구청 7호선2번 출구 방향) 위치한 강남맛집 다정은 이곳으로 이전한지 6개월이 돼 가지만 전과 같이 주택을 개조해 만들어져 화려하거나 외관이 크지는 않다.
보통 이전하면서는 보다 크게 화려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전된 강남 전통한정식 다정을 보면, 상업적인 것을 추구하기보다는 가정집이 주는 정을 느낄 수 있게 하려는 최기정 대표의 바램과 고집이 느껴진다.
강남맛집으로 소문난 ‘다정’ 소통의 장소로 인기
다정은 20년의 세월이 말해주듯 맛과 멋을 통해 소비자들의 입에서 입으로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고 있다.
20년의 단골 고객 중에 서씨가문에 시집온 여성들끼리의 모임이 있는데, 20년의 세월 속에서 이제는 딸과 며느리로 내려오며 가족모임으로 돼 다달이 찾는다.
이와 같이 구, 신세대가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장소로도 전통한정식 다정은 한정식추천집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특히 다정은 궁중음식연구원들이 ‘서울식에 가장 가깝다’고 추천한 곳으로 궁중에서 일하던 양반들이 먹던 음식답게, 자극적인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재료의 향과 맛을 최대한 맛볼 수 있는데, 그래서인지 다정에서 식사를 했던 고객들은 외국인을 대접할 때 일부러 찾아오거나, 소문을 듣고 명함 하나만으로 찾는 경우가 일상다반사라 한다.
다정을 찾은 고객들은 한정식 코스요리의 처음상부터 마지막상까지 한 결 같이 정갈하고 깊은 맛이 느껴지는 부분이 다정의 특징이라고 평한다.
특히 코스식사를 마치고서 후식으로 녹차와 함께 나오는 두텁떡은 별미중의 별미로 한입 베어 무는 순간 눈을 번쩍 뜨이게 한다.
입안에 가득 도는 유자 향과 씹히는 잣과, 대추, 호두, 밤들로 인해 천천히 음미하는 슬로우 푸드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이 궁중음식의 끝맺음에 맞게 되는 두텁떡 때문에도 다정을 찾게 만드는 이유는 충분하다.
다른 한정식에 비해서 30% 저렴한 가격 구성으로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아 접대를 받은 사람들이 또 다른 사람을 접대해주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곳으로 강남맛집추천 장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 이색 맛집의 랜드마크로 빼 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이태원이다.
데일리경제]대한민국 이색 맛집의 랜드마크로 빼 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이태원이다. 특히 오리지널로 즐길 수 있는 세계 각국의 음식들과 캐주얼하고 운치 있는 레스토랑이 즐비해 식도락 모임뿐 아니라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만점.
매력만점 이태원에서도 특별히 더 주목 받는 아이템과 음식점들이 있다. 최근에는 유럽식 정통 파스타와 국내 어느 곳에서도 보기 힘든 대형피자를 선보이고 있는 크로스네스트(Crow’s nest)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름부터 독특한 이 곳은 최근 블로거들이 뽑은 강추 맛집으로, 오픈한 지 채 몇 달이 되지 않아 이태원 맛집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이색 명소다.
우선 ‘피자 펍(Pizza Pub)’이라는 테마에 맞게 레드와 옐로 컬러로 멋을 낸 입구는 손님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또한 이름 그대로 까마귀를 친근하게 형상화한 귀여운 캐릭터가 곳곳에 재미있게 프린트돼 있어 누구에게나 일단 유쾌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곳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막강아이템은 바로 20인치 대형피자. 과일도 햄버거도 하다못해 상추쌈도 크고 먹음직스러운 게 기분도 좋듯, 메가사이즈 피자를 받아보는 순간 터져 나오는 손님들의 환호성에 매장 안 스태프들도 일할 맛이 난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크기 못지 않은 맛이다. 기름기 많은 두꺼운 도우 대신 오븐에 갓 구워낸 씬도우 위에 아낌없이 넣은 재료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또, 매일 아침 고기와 야채를 전문 조리사가 직접 고르고, 모든 양념과 소스 또한 자체 개발한데다 여타의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는다고 하니 건강까지 고려한 일석삼조의 이 메뉴가 사랑 받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팬과 플레이트 등 각종 조리기구도 미국에서 공수해 오거나 직접 제작했다고 하니, 이 정도의 정성이면 맛도 의심할 여지는 없을 터.
여기에 내 맘대로 골라먹는 토핑의 재미도 쏠쏠하다. 메뉴 중 ‘내가 만드는 피자’는 소시지, 베이컨, 모짜렐라, 머슈룸, 시금치, 블랙 올리브 등 고객이 원하는 토핑을 선택해 입맛대로 즐길 수 있게 했다. 파스타 또한 봉골레, 나롤레타나 등의 소스부터 스파게티니, 페투칠레, 펜네 등의 면까지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니 제아무리 까다로운 데이트 상대라도 높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을 듯.
매력만점 이태원에서도 특별히 더 주목 받는 아이템과 음식점들이 있다. 최근에는 유럽식 정통 파스타와 국내 어느 곳에서도 보기 힘든 대형피자를 선보이고 있는 크로스네스트(Crow’s nest)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름부터 독특한 이 곳은 최근 블로거들이 뽑은 강추 맛집으로, 오픈한 지 채 몇 달이 되지 않아 이태원 맛집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이색 명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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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막강아이템은 바로 20인치 대형피자. 과일도 햄버거도 하다못해 상추쌈도 크고 먹음직스러운 게 기분도 좋듯, 메가사이즈 피자를 받아보는 순간 터져 나오는 손님들의 환호성에 매장 안 스태프들도 일할 맛이 난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건 크기 못지 않은 맛이다. 기름기 많은 두꺼운 도우 대신 오븐에 갓 구워낸 씬도우 위에 아낌없이 넣은 재료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또, 매일 아침 고기와 야채를 전문 조리사가 직접 고르고, 모든 양념과 소스 또한 자체 개발한데다 여타의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는다고 하니 건강까지 고려한 일석삼조의 이 메뉴가 사랑 받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팬과 플레이트 등 각종 조리기구도 미국에서 공수해 오거나 직접 제작했다고 하니, 이 정도의 정성이면 맛도 의심할 여지는 없을 터.
여기에 내 맘대로 골라먹는 토핑의 재미도 쏠쏠하다. 메뉴 중 ‘내가 만드는 피자’는 소시지, 베이컨, 모짜렐라, 머슈룸, 시금치, 블랙 올리브 등 고객이 원하는 토핑을 선택해 입맛대로 즐길 수 있게 했다. 파스타 또한 봉골레, 나롤레타나 등의 소스부터 스파게티니, 페투칠레, 펜네 등의 면까지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니 제아무리 까다로운 데이트 상대라도 높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을 듯.
날씨가 무더위에서 장마까지 진행되면서, 사람들은 더위에 입맛을 잃지 않기 위해 보양식 메뉴를 많이 찾는다고 한다
날씨가 무더위에서 장마까지 진행되면서, 사람들은 더위에 입맛을 잃지 않기 위해 보양식 메뉴를 많이 찾는다고 한다. 특히 여러 보양식 메뉴 중 요즘에는 다양한 재료로 숙성시킨 삼겹살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전통과 현대의 맛과 멋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경주맛집 도리돈 불국사점()의 다양한 메뉴에 대해 알아보자.
도리돈 불국사점의 메뉴중 하나인 홍삼숙성 삼겹살, 돼지갈비는 보양식 메뉴중 하나로 홍삼과 함께 잘 숙성된 맛으로 맛과 건강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그리고 흑돼지의 쫄깃함과 담백한 육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오겹살, 비타민 성분이 풍부해 스테미너 증진은 물론 중금속해독에도 탁월한 흑목살 소금구이, 씹는 맛이 너무 고소하고 쫄깃한 갈매기살까지 맛볼 수 있으며, 천개가 넘는 실오라기 같은 마블링으로 천겹살 또는 천겹차돌이라고 불리는 항정살도 인기 메뉴이다. 이처럼 도리돈 불국사점은 삼겹살, 돼지갈비, 오겹살, 소금구이 갈매기살, 항정살, 등등 돼지고기도 부위별로 즐길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맛과 건강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경주 최고의 맛집이다.
고기뿐만 아니라 도리돈 불국사점은 신선한 나물과 시골 맛 그대로 맛 볼 수 있는 곤드레 비빔밥과, 바다향이 물씬 나고 싱싱한 멍게로 바다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멍게비빔밥이 있다. 그리고 한식의 세계화,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요리이기도한 비빔밥을 각종 새싹 나물을 넣어 맛도 좋고 영양도 좋은 새콤달콤한 새싹비빔밥도 인기이다.
도리돈 불국사점의 전화, 예약문의는 054-775-3081에서 할 수 있고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상하이는 중국의 경제수도다. 비즈니스만큼 요리도 발달돼 있다.
상하이는 중국의 경제수도다. 비즈니스만큼 요리도 발달돼 있다. 특히 게와 자라,조기,민물새우 등 양쯔강 유역의 신선한 재료가 요리를 더욱 감칠맛 나게 만든다. 오랜 역사의 전통식당과 현대식으로 근사하게 꾸민 레스토랑도 많아 각자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하나투어 상하이사무소의 오동규 대리가 상하이를 대표하는 맛집을 추천했다.
▼PEOPLE 7='PEOPLE 7'은 쥐루루(巨鹿路)에 있다. 지하철 7호선 정안사역에서 걸어서 7분거리에 있다. 그 흔한 간판도 없고,광고도 하지 않는다. 식당이 맞는지 고개를 갸우뚱하고 건물 주변을 찾아보면 불빛이 나는 계단이 보인다. 문이 열리면 눈에 들어오는 고급 소품들과 인테리어가 입이 딱 벌어지게 만든다. 음식 또한 입에 맞는다. 깔끔하고 정갈하다. 저녁 메뉴는 조금 비싼 편.점심에는 저렴한 런치세트메뉴(45위안 정도)가 있다. 저녁에는 대만 퓨전요리와 한식불고기를 추천한다. 'PEOPLE 7'은 저녁에 예약을 안하면 자리에 앉을 수 없을 정도로 찾는 이들이 많다.
▼메사&마니페스토=쥐루루에서 서양식 레스토랑을 찾는다고 하면 '메사&마니페스토'를 추천한다. PEOPLE 7 근처에 있다. 블로그를 통해 조금씩 유명세를 타고 있는 식당이다. 주말에는 브런치와 와플로,평일에는 다양한 파스타와 샐러드 와인으로 상하이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외국인의 입맛을 다시게 한다.
▼난샹만터우덴=위위안 앞에 자리한 120년 전통의 만두집이다. 육즙이 듬뿍 든 만두인 상하이 전통 샤오롱바오의 제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육즙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문 즉시 쪄낸다. 1층은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고기와 게살 속 샤오롱바를 판다. 2층에는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홀이 있다.
M ON THE BUND=상하이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꼽힌다. 입구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식사를 마치고 나갈 때까지 그런 느낌이 이어진다. 요리만으로도 하나의 예술인 베이컨과 스테이크 등의 메인 요리와 식당에서 직접 굽는 빵,아이스크림 등의 디저트,짙은 포도향과 색을 자랑하는 와인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게 없다. 와이탄과 푸둥 지역이 훤히 보이는 곳에 위치해 전망이 제일 좋은 곳으로도 손꼽힌다.
▼왕바오허주가=인민광장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상하이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이라고 하는데 오래된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인테리어가 돼 있다. 상하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가격 또한 비싼 곳이다. 그러나 상하이의 전통 해산물 요리를 원하는 이들이라면 곧장 왕바오허주가를 찾는 게 경제적이다. 특히 상하이에서 게요리를 제일 잘하는 곳으로 소문이 나 있다. 양등호에서 나는 상하이 게를 맛볼 수 있다. 게와 자라를 삶은 요리도 일품이다.
▼TMSK=상하이에서 세련된 쇼핑장소이자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비는 신천지 광장 내에 있다. 중국의 전통 분위기는 물론 현대적인 느낌이 조화를 이루는 집으로 중국의 전통요리와 전통음악을 즐길 수 있다.
▼태매=중국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상하이에서도 비싼 곳이 남경로다. 남경로에는 수많은 식당과 쇼핑센터가 있지만 지갑이 얇은 배낭 여행객들에게는 그림의 떡.그러나 남경로 보행자 도로에 위치한 화과 전문집 '태매'는 예외이다. 상하이에도 수백 군데의 화과 식당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태매가 유명하다. 건물 한 층 전체가 식당일 정도로 규모가 크지만 한낮에도 자리를 잡기가 어렵다. 가격 또한 저렴해 다섯 명이 배불리 먹어도 100위안이면 충분하다.
▼PEOPLE 7='PEOPLE 7'은 쥐루루(巨鹿路)에 있다. 지하철 7호선 정안사역에서 걸어서 7분거리에 있다. 그 흔한 간판도 없고,광고도 하지 않는다. 식당이 맞는지 고개를 갸우뚱하고 건물 주변을 찾아보면 불빛이 나는 계단이 보인다. 문이 열리면 눈에 들어오는 고급 소품들과 인테리어가 입이 딱 벌어지게 만든다. 음식 또한 입에 맞는다. 깔끔하고 정갈하다. 저녁 메뉴는 조금 비싼 편.점심에는 저렴한 런치세트메뉴(45위안 정도)가 있다. 저녁에는 대만 퓨전요리와 한식불고기를 추천한다. 'PEOPLE 7'은 저녁에 예약을 안하면 자리에 앉을 수 없을 정도로 찾는 이들이 많다.
▼메사&마니페스토=쥐루루에서 서양식 레스토랑을 찾는다고 하면 '메사&마니페스토'를 추천한다. PEOPLE 7 근처에 있다. 블로그를 통해 조금씩 유명세를 타고 있는 식당이다. 주말에는 브런치와 와플로,평일에는 다양한 파스타와 샐러드 와인으로 상하이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외국인의 입맛을 다시게 한다.
▼난샹만터우덴=위위안 앞에 자리한 120년 전통의 만두집이다. 육즙이 듬뿍 든 만두인 상하이 전통 샤오롱바오의 제맛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육즙이 마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문 즉시 쪄낸다. 1층은 테이크아웃 전문으로 고기와 게살 속 샤오롱바를 판다. 2층에는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홀이 있다.
M ON THE BUND=상하이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꼽힌다. 입구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식사를 마치고 나갈 때까지 그런 느낌이 이어진다. 요리만으로도 하나의 예술인 베이컨과 스테이크 등의 메인 요리와 식당에서 직접 굽는 빵,아이스크림 등의 디저트,짙은 포도향과 색을 자랑하는 와인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게 없다. 와이탄과 푸둥 지역이 훤히 보이는 곳에 위치해 전망이 제일 좋은 곳으로도 손꼽힌다.
▼왕바오허주가=인민광장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상하이에서 가장 오래된 식당'이라고 하는데 오래된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로 인테리어가 돼 있다. 상하이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가격 또한 비싼 곳이다. 그러나 상하이의 전통 해산물 요리를 원하는 이들이라면 곧장 왕바오허주가를 찾는 게 경제적이다. 특히 상하이에서 게요리를 제일 잘하는 곳으로 소문이 나 있다. 양등호에서 나는 상하이 게를 맛볼 수 있다. 게와 자라를 삶은 요리도 일품이다.
▼TMSK=상하이에서 세련된 쇼핑장소이자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비는 신천지 광장 내에 있다. 중국의 전통 분위기는 물론 현대적인 느낌이 조화를 이루는 집으로 중국의 전통요리와 전통음악을 즐길 수 있다.
▼태매=중국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상하이에서도 비싼 곳이 남경로다. 남경로에는 수많은 식당과 쇼핑센터가 있지만 지갑이 얇은 배낭 여행객들에게는 그림의 떡.그러나 남경로 보행자 도로에 위치한 화과 전문집 '태매'는 예외이다. 상하이에도 수백 군데의 화과 식당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태매가 유명하다. 건물 한 층 전체가 식당일 정도로 규모가 크지만 한낮에도 자리를 잡기가 어렵다. 가격 또한 저렴해 다섯 명이 배불리 먹어도 100위안이면 충분하다.
중국의 국수 역사는 3천년에 이른다고 한다.
중국의 국수 역사는 3천년에 이른다고 한다. 인접한 우리 나라의 국수문화도 중국의 영향을 다분히 받았다. 하지만 ‘냉면’에 있어서 만큼은 우리 나라가 중국에 앞설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독특한 식문화다. 찬 육수에 말아먹는 국수가 실제로 우리 나라를 제외하고는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독특한 식문화인 우리 나라 냉면의 본고장은 이북지역이라고 봐야 한다. 남한 지역에 진주 냉면이나 부산 지역의 밀면 등이 있긴 하지만 평양 냉면이나 함흥지방 냉면이 본고장이라는 것에는 큰 이견이 없다.
이북 지역이 냉면의 본고장이 된 데에는 기후적인 특색이 자리잡고 있다. 냉면 면발의 주 원료인 메밀의 생육 조건상 이 지역이 유리해서다. 감자, 고구마와 함께 구황작물로 재배되었던 메밀은 ‘손가락 두 마디만 들어갈 흙이 있어도 싹을 틔운다’고 할 정도로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이다. 평야 보다는 산간 지역이 훨씬 많고 기후가 추운 이북 지역이 메밀이 많이 자랐고 이것을 원료로 만든 국수의 한 갈래가 냉면이 되었다는 설명이다.
보통 냉면에는 메밀의 혼합 비율에 차이가 있는데 함흥식 냉면에는 고구마 전분이 들어가 면발이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맛있는 메밀의 혼합 비율은 영업 비밀인데 ‘적당히’라고 한다. 강원도 봉평 지방의 메밀만을 사용한다는 ‘강서’의 평양 냉면은 구수한 맛과 앞니로 ‘투두둑’ 끊어 먹는 재미가 좋다.
어쨋거나 서울 강남하고도 청담동의 유명 냉면집인 ‘강서’는 보기 드물게 함경도과 평양식 냉면 모두를 잘하는 것으로 유명한 ‘강서면옥’의 세번째 점포다. 역대 대통령도 즐겨 드셨던 것으로 유명한 ‘강서면옥’은 1948년 평안남도 강서 지방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 만큼 유서가 깊은 곳이다.
‘강서’가 최근 인터넷의 맛집 블로거들을 초청, 행사를 가졌다. 요즘 이들 인터넷 맛집 블로거들의 영향력이 신문의 영향력을 넘어서고 TV에 못지 않다는 현실을 감안한 행사라고 하겠다. 냉혹한 평가를 서슴없이 표현하는 맛집 블로거들이 많은 현실에서 이번 ‘강서’의 초청 시식 행사는 ‘대단한 자신감이다’라는 평을 받고 있다.
잘하는 냉면집이 그러하듯 ‘강서’도 고기가 맛있는데 ‘왕갈비살’과 ‘꽃갈비살’이 추천할 만하다. 미국산 쇠고기중에서도 최고 등급인 ‘프라임’급만을 사용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왕갈비살은 석쇠가 넘칠 만큼 큼지막해 가격 부담을 잊게 해주고 서리가 곱게 내린 듯한 꽃갈비살도 그 자태가 꽃처럼 무척이나 곱다. 맛도 좋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은 고기 잘하는 집의 냉면이 맛있는 경우는 드물어도 냉면이 맛있는 집에서 하는 고기는 대부분 맛있다는 것이다.
끝으로 힌트 하나, 이북 사람들은 ‘냉면’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고 한다. 그저 ‘국수’라고 불렀다는 데 이게 남으로 내려와서 ‘냉면’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지금도 이북에서 내려오신 실향민 어르신들은 냉면을 ‘국수’라고 부르신다.
이런 독특한 식문화인 우리 나라 냉면의 본고장은 이북지역이라고 봐야 한다. 남한 지역에 진주 냉면이나 부산 지역의 밀면 등이 있긴 하지만 평양 냉면이나 함흥지방 냉면이 본고장이라는 것에는 큰 이견이 없다.
이북 지역이 냉면의 본고장이 된 데에는 기후적인 특색이 자리잡고 있다. 냉면 면발의 주 원료인 메밀의 생육 조건상 이 지역이 유리해서다. 감자, 고구마와 함께 구황작물로 재배되었던 메밀은 ‘손가락 두 마디만 들어갈 흙이 있어도 싹을 틔운다’고 할 정도로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식물이다. 평야 보다는 산간 지역이 훨씬 많고 기후가 추운 이북 지역이 메밀이 많이 자랐고 이것을 원료로 만든 국수의 한 갈래가 냉면이 되었다는 설명이다.
보통 냉면에는 메밀의 혼합 비율에 차이가 있는데 함흥식 냉면에는 고구마 전분이 들어가 면발이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맛있는 메밀의 혼합 비율은 영업 비밀인데 ‘적당히’라고 한다. 강원도 봉평 지방의 메밀만을 사용한다는 ‘강서’의 평양 냉면은 구수한 맛과 앞니로 ‘투두둑’ 끊어 먹는 재미가 좋다.
어쨋거나 서울 강남하고도 청담동의 유명 냉면집인 ‘강서’는 보기 드물게 함경도과 평양식 냉면 모두를 잘하는 것으로 유명한 ‘강서면옥’의 세번째 점포다. 역대 대통령도 즐겨 드셨던 것으로 유명한 ‘강서면옥’은 1948년 평안남도 강서 지방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 만큼 유서가 깊은 곳이다.
‘강서’가 최근 인터넷의 맛집 블로거들을 초청, 행사를 가졌다. 요즘 이들 인터넷 맛집 블로거들의 영향력이 신문의 영향력을 넘어서고 TV에 못지 않다는 현실을 감안한 행사라고 하겠다. 냉혹한 평가를 서슴없이 표현하는 맛집 블로거들이 많은 현실에서 이번 ‘강서’의 초청 시식 행사는 ‘대단한 자신감이다’라는 평을 받고 있다.
잘하는 냉면집이 그러하듯 ‘강서’도 고기가 맛있는데 ‘왕갈비살’과 ‘꽃갈비살’이 추천할 만하다. 미국산 쇠고기중에서도 최고 등급인 ‘프라임’급만을 사용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왕갈비살은 석쇠가 넘칠 만큼 큼지막해 가격 부담을 잊게 해주고 서리가 곱게 내린 듯한 꽃갈비살도 그 자태가 꽃처럼 무척이나 곱다. 맛도 좋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은 고기 잘하는 집의 냉면이 맛있는 경우는 드물어도 냉면이 맛있는 집에서 하는 고기는 대부분 맛있다는 것이다.
끝으로 힌트 하나, 이북 사람들은 ‘냉면’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고 한다. 그저 ‘국수’라고 불렀다는 데 이게 남으로 내려와서 ‘냉면’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지금도 이북에서 내려오신 실향민 어르신들은 냉면을 ‘국수’라고 부르신다.
외국 레스토랑에 미슐랭의 별이 빛난다면, 한국 방방곡곡에는 파란 리본이 펄럭인다.
외국 레스토랑에 미슐랭의 별이 빛난다면, 한국 방방곡곡에는 파란 리본이 펄럭인다. 프랑스에서 시작된 레스토랑 가이드북 ‘미슐랭 가이드’는 100년 전통을 자랑한다. 그러나 지난 2006년 걸음마를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레스토랑 평가서 블루리본 서베이가 최근에야 네 번째 전국 편을 선보였다.
역사는 짧지만 ‘신토불이’를 모토로 한국인 취향에 가장 잘 맞다는 평가다. 올해 초 세계적인 레스토랑 가이드 ‘자갓(Zagat)’이 한국 시장에 발을 디뎠지만 서울판만 내놨다. 전국을 아우르는 맛집 가이드로서는 여전히 블루리본이 독보적이다.
블루리본은 연중 이어지는 철저한 평가와 풍부한 자료를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김은조 블루리본 서베이 편집장은 “인터넷 사이트()를 열어놓고 1년 내내 전국 각지 식도락가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전문가에 의한 이중 평가가 이뤄져 우리 입맛에 가장 맞는 정확도를 자랑한다”고 말했다. 리본 없이 등재만 된 곳도 ‘근처에 있다면 한번쯤 가볼만한’ 추천 업소이지만 최고의 맛집을 가르는 것은 리본 개수다.
최고 업소에 주어지는 리본 세 개는 일반인 평가에서 리본 두 개를 획득한 곳을 대상으로 20여명의 전문가 집단이 재평가에 나서 최종 결정한다. 전문가들은 푸드컬럼니스트, 맛집 파워블로거, 일반인 식도락가 등으로 구성된다. ‘리본 세 개’는 첫해(2006년) 30개가 나왔다가 2007년 20개, 2008년과 2009년 24개에 이어 올해 판에는 17개로 줄었다. 평가 기준이 강화됐기 때문이란 게 김 편집장의 설명이다. 리본 세 개 업소는 올해도 서울에서만 배출됐다. 서울 밖에서는 아직 ‘리본 세 개’의 주인공이 나오지 않은 셈이다.
2010년판은 2009년판에 이어 전국을 남부지역(경상권, 전라권, 제주권)과 중부지역(수도권, 강원권, 충청권)으로 나눴다. 수록 업소 수는 지난해보다 250여곳 늘어 2310개에 달한다.
2010년 판에서는 그간 발굴 안된 한식당들과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 등 새로운 장르의 숨은 맛집들을 대거 담아냈다는 설명이다. 2010년 판은 편집과 디자인에서 편의성도 높였다. 음식종류별, 가나다순으로 상세하게 음식점을 찾아볼 수 있는 인덱스 정보가 첨부되고 독자 평도 많아졌다.
블루리본 서베이 사이트에서는 독자들이 평가에 참여하고 관련 정보도 검색할 수 있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책자에 수록된 레스토랑 전체(서울편, 전국편 포함)를 검색할 수 있으며 방문했던 레스토랑에 대한 평가도 가능하다. 사이트에서는 검색 기능을 강조해 실시간 검색, 다중 검색이 가능하다. 책자로 보는 것보다 편리한 검색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 책자에는 미처 수록되지 못했지만 가볼 만한 곳들을 포함해 4000여 개의 레스토랑 검색이 가능하다. 평가에 참여한 독자에게는 매년 새로 나온 책자를 증정본으로 발송하고 있다
서울역 대우센터빌딩을 리노베이션한 서울스퀘어에 오피스족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이색 메뉴가 있다.
프라임경제]서울역 대우센터빌딩을 리노베이션한 서울스퀘어에 오피스족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이색 메뉴가 있다. 똑같은 메뉴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세계 곳곳의 음식을 만나 볼 수 있는 푸드 아케이드는 그야말로 행복한 고민.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케밥&버거 Cafe ‘선샤인케밥’은 정통방식과 유럽스타일에 맞춘 케밥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춘 저칼로리 헬시푸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 케밥은 화로옆에서 서서히 익혀 기름기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맛이 담백할 뿐만 아니라, 100% 호주산 1등급 청정우에 신선한 야채가 곁들여져 있어 다이어트를 위한 여성 고객들에게 안성 맞춤이다.
또한 ‘선샤인케밥’만의 8가지 특제소스를 골라 먹을 수 있고, 오트밀번, 검은깨 치아바타번에 케밥을 넣어 만든 웰빙 버거 5종, 프리미엄 피자 2종 등 든든히 한끼 식사로 제격이다.
100% 생감자로 매장에서 직접 잘라 주문즉시 식물성 오일에 튀겨낸 핫칩스도 기존 패스트푸드점 맛에 질린 고객들에게 추천해줄 메뉴.
멕시코 요리점인 ‘도스타코스’는 다양한 멕시코 전통 쌈인 타코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타코는 여러가지 재료가 어우러져 씹을 때마다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브런치로 적당하다. ‘도스타코스’는 ‘두 개의 타코’라는 듯으로 타코요리와 여러가지 재료를 싸서 먹는 부리토요리도 즐길 수 있다.
‘뉴욕핫도그’는 쇠고기로만 만든 핫도그로 느끼하지 않고 식어도 맛이 담백해 간단히 점심을 즐기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인기만점. 뜨거운 물에 삶거나 그릴에 구운 소시지를 빵 사이에 끼워 다양한 소스와 토핑을 넣어 즐길 수 있는 먹거리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소시지에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한 맛을 내는 핫도그, 퓨전스타일의 커리, 짜장핫도그 등 특별한 메뉴도 있다.
베트남 쌀국수를 먹고 싶다면 ‘포베이’로 가자. 면이 쌀로 만들어져 맛이 깔끔하고 담백해 적
은 양으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인기다.
육수에 숙주, 칠리고추, 라임, 양파, 고기 등이 들어가 독특한 향과 맛이 나며 튀기지 않고 데치거나 쪄서 먹는 것이 많아 개운하다.
이외에도 서울스퀘어에서는 커피빈, 던킨 도너츠, 투썸플레이스, 크라제버거 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분위기의 푸드코트를 만날 수 있다.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케밥&버거 Cafe ‘선샤인케밥’은 정통방식과 유럽스타일에 맞춘 케밥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춘 저칼로리 헬시푸드로 인기를 끌고 있다. 케밥은 화로옆에서 서서히 익혀 기름기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맛이 담백할 뿐만 아니라, 100% 호주산 1등급 청정우에 신선한 야채가 곁들여져 있어 다이어트를 위한 여성 고객들에게 안성 맞춤이다.
또한 ‘선샤인케밥’만의 8가지 특제소스를 골라 먹을 수 있고, 오트밀번, 검은깨 치아바타번에 케밥을 넣어 만든 웰빙 버거 5종, 프리미엄 피자 2종 등 든든히 한끼 식사로 제격이다.
100% 생감자로 매장에서 직접 잘라 주문즉시 식물성 오일에 튀겨낸 핫칩스도 기존 패스트푸드점 맛에 질린 고객들에게 추천해줄 메뉴.
멕시코 요리점인 ‘도스타코스’는 다양한 멕시코 전통 쌈인 타코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타코는 여러가지 재료가 어우러져 씹을 때마다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브런치로 적당하다. ‘도스타코스’는 ‘두 개의 타코’라는 듯으로 타코요리와 여러가지 재료를 싸서 먹는 부리토요리도 즐길 수 있다.
‘뉴욕핫도그’는 쇠고기로만 만든 핫도그로 느끼하지 않고 식어도 맛이 담백해 간단히 점심을 즐기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인기만점. 뜨거운 물에 삶거나 그릴에 구운 소시지를 빵 사이에 끼워 다양한 소스와 토핑을 넣어 즐길 수 있는 먹거리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소시지에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한 맛을 내는 핫도그, 퓨전스타일의 커리, 짜장핫도그 등 특별한 메뉴도 있다.
베트남 쌀국수를 먹고 싶다면 ‘포베이’로 가자. 면이 쌀로 만들어져 맛이 깔끔하고 담백해 적
은 양으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다이어트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인기다.
육수에 숙주, 칠리고추, 라임, 양파, 고기 등이 들어가 독특한 향과 맛이 나며 튀기지 않고 데치거나 쪄서 먹는 것이 많아 개운하다.
이외에도 서울스퀘어에서는 커피빈, 던킨 도너츠, 투썸플레이스, 크라제버거 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분위기의 푸드코트를 만날 수 있다.
크랩, 타이커리 등 도시별 대표 메뉴를 하나 더 제공하는 ‘레스토랑 셀렉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스토랑 셀렉트’이벤트
대표메뉴 주문시‘하나 더’
대표메뉴 주문시‘하나 더’
삼성카드는 해외 여행객을 위해 20일부터 내년 1월9일까지 3주간 홍콩, 싱가포르, 방콕 등 아시아 대표도시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딤섬, 크랩, 타이커리 등 도시별 대표 메뉴를 하나 더 제공하는 ‘레스토랑 셀렉트’ 이벤트를 진행한다.
홍콩은 20~26일 싱가포르는 27일부터 내년 1월2일, 방콕은 내년 1월3~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행사 대상 레스토랑에서 삼성카드를 이용해 딤섬, 크랩, 타이커리 등 도시별 대표 메뉴를 주문하면 동일한 가격대의 대표 메뉴를 하나 더 제공한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이용 횟수에 대한 별도의 제한이 없어 단체 이용객들이 이용할 경우 적은 비용으로 각 도시별 대표 음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홍콩에서는 모든 딤섬 메뉴 1개 주문 시 딤섬 1개를 추가 제공(횟수 무제한)하고 싱가포르에서는 크랩 요리 1개 주문시 새우 메뉴 1개를 추가 제공한다(횟수 무제한).
방콕에서는 타이커리 요리 1개 주문 시 커리 요리 1개를 추가 제공(횟수 무제한)하며 자세한 도시별 행사 대상 레스토랑은 삼성카드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콕에서는 타이커리 요리 1개 주문 시 커리 요리 1개를 추가 제공(횟수 무제한)하며 자세한 도시별 행사 대상 레스토랑은 삼성카드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레스토랑 셀렉트’는 해외 유명 레스토랑, 공연장, 쇼핑몰, 호텔 등에서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삼성카드 글로벌 셀렉트’ 캠페인의 첫 번째 기획 행사이다. 2011년 한 해 동안 삼성카드는 주요 도시별 해외 가맹점에서 삼성카드로 결제 시 차별화된 프리미엄 혜택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미국의 식도록 사이트 '엔드리스슬리머'의 필진들이 지난 8일 인터넷 매체 허핑턴 포스트에 흥미로운 글을 공동 기고했다
미국의 식도록 사이트 '엔드리스슬리머'의 필진들이 지난 8일 인터넷 매체 허핑턴 포스트에 흥미로운 글을 공동 기고했다. 2011년 맛있는 세계 관광지 10곳을 선정한 것. 구경 거리 등 관광지로서의 매력은 리스트 선정 기준에서 제외되었다. 10개 국가들은 음식이 맛있고, 오직 먹기 위해서 가볼만한 곳들이라고 한다.
10위는 우리 나라다. 불고기와 비빔밥 이외에도 '모짜렐라 치즈를 얹은 퓨전 김치 쌀밥'(사진 맨위 왼쪽)이 추천 메뉴다. 야채와 닭고기와 쌀밥과 김치와 치즈를 버무린 이 음식이 아주 맵고도 맛있었다고 하는데, 특히 숙취 해소에 특효일 것 같다고 평했다. 9위는 구운 돼지 고기로 채워 튀긴 샌드위치인 호얄드레스 등 각종 튀김 음식이 유명한 파나마. 초콜릿 투어로 단 음식을 실컷 먹을 수 있는 벨기에, 이국적인 음식이 가득하다는 모로코, 알파카등 이색 식재료 요리가 유명한 페루도 인기 맛집 순례 관광지다.
한편 인도식 만두인 사모사가 맛있는 스리랑카가 5위에 올랐다. 엔드리스슬리머의 기고자가 직접 구입한 계란 사모사는 수학 문제를 푼 종이에 싸여 있었다고 한다. 남미의 팬케이크인 아레파스와 시나몬 가루가 뿌려진 콘 아이스크림이 푸에로토리코가 4위며 영국은 3위다. 2위에 오른 나라는 말레이시아로 레스토랑 음식들도 뛰어나지만 맛있는 부침개 로티 차나이가 훌륭하다고. 1위에는 식도락 나라 일본이 선정되었다. 특히 간, 횡격막, 염통 등 다양한 돼지 고기 부위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신기하고 좋다는 평가다.
10위는 우리 나라다. 불고기와 비빔밥 이외에도 '모짜렐라 치즈를 얹은 퓨전 김치 쌀밥'(사진 맨위 왼쪽)이 추천 메뉴다. 야채와 닭고기와 쌀밥과 김치와 치즈를 버무린 이 음식이 아주 맵고도 맛있었다고 하는데, 특히 숙취 해소에 특효일 것 같다고 평했다. 9위는 구운 돼지 고기로 채워 튀긴 샌드위치인 호얄드레스 등 각종 튀김 음식이 유명한 파나마. 초콜릿 투어로 단 음식을 실컷 먹을 수 있는 벨기에, 이국적인 음식이 가득하다는 모로코, 알파카등 이색 식재료 요리가 유명한 페루도 인기 맛집 순례 관광지다.
한편 인도식 만두인 사모사가 맛있는 스리랑카가 5위에 올랐다. 엔드리스슬리머의 기고자가 직접 구입한 계란 사모사는 수학 문제를 푼 종이에 싸여 있었다고 한다. 남미의 팬케이크인 아레파스와 시나몬 가루가 뿌려진 콘 아이스크림이 푸에로토리코가 4위며 영국은 3위다. 2위에 오른 나라는 말레이시아로 레스토랑 음식들도 뛰어나지만 맛있는 부침개 로티 차나이가 훌륭하다고. 1위에는 식도락 나라 일본이 선정되었다. 특히 간, 횡격막, 염통 등 다양한 돼지 고기 부위를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신기하고 좋다는 평가다.
지자체도 맛집 책자를 발간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지역 문화와 관광·맛집을 제공하고 있다.
▲ 대한민국은 지금 맛집 찾기 열풍이다. 시간적 경제적 여유로 맛집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늘고 있고, 자신의 경험을 블로그나 트위터로 공유하려는 소셜 네트워크의 발달이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지금 맛집 찾기 열풍이다.
TV 프로그램에서, 신문에서, 인터넷 블로그에서, 차안의 내비게이션에서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람들은 맛집 찾기에 열풍이 불고 있다. 지자체도 맛집 책자를 발간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지역 문화와 관광·맛집을 제공하고 있다.
중소기업청은 최근 서울·대구·광주·충남도 4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하고,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앱을 1인 창조기업을 통해 개발해 모바일 주민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호남지역 맛집정보를 비롯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슬로시티 정보·2012여수세계엑스포 등 지역축제 정보 등 7개 분야를 신청했다.
맛집 열풍이 불고 있는 이유는 하루 한 끼 정도는 맛있는 음식, 멋진 분위기에서 또는 독특한 장소에서 먹고자 하는 열망이 있기 때문이다.
좋은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자 하는 욕구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다.
맛집 찾기는 어쩌면 당연한 트렌드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자신이 경험한 맛과 분위기를 다른 사람과 나누려고 하는 사람들, 전파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맛집을 찾는 사람들의 행동은 아주 오랜 전부터 행해지던 것들이다. 예를 들어 조선시대만 해도 각 고장별로 맛있고 유명한 장소들이 많았는데 그 당시는 사람들의 입과 입으로 전해져 각 고장별로 유명한 것들이 알려졌다.
당시 맛집을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존재했고 시장의 주막 등은 입과 입을 연결해주는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했다. 최근엔 인터넷이 발달하고 첨단 기기들이 등장하면서 맛집과 맛집을 알리는 사람들이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1997년 미국에 블로그가 등장하고 우리나라에 블로그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맛집 알리기는 광범위하게 확산이 되었다.
맛집을 찾고 알리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
왜 사람들은 맛집을 찾고 전파하고 공유하려고 하는 것일까 ? 그 배경은 무엇일까 ?
먼저, 맛있는 음식을 찾고자 하는 욕구와 자신이 경험한 특별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고 공유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주5일제 근무 등 여가문화의 성장이 한 몫 했고 미니홈피나 블로그, 트위터 등 남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발달도 빼놓을 수 없다.
과거의 경우 맛집이나 독특한 장소에 대해서는 입소문을 통해 전파되었으나 디지털 IT 기술의 발전과 인터넷의 등장 그리고 블로그 같은 SNS 서비스의 등장과 발전은 맛집을 전파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날개를 달아주게 되었다. 그들은 파워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상에서의 맛집 찾기에 대한 하나의 지표이자, 기준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그들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자.
생선 전문 블로거로 자리 잡은 최홍석( 씨. 최근 ‘몽’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는 최 씨는 맛집을 찾는 사람들 사이에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취생몽사(’라는 닉네임으로 잘 알려진 박상현 씨는 일본까지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취생몽사와 함께’라는 이름을 내건 맛집 여행 상품까지 나왔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야후에서 맛집 고수들 중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블로거는 다름 아닌 ‘건다운(gundown)’ 박태순 씨다. 그는 다녀온 식당들의 느낌과 음식이야기(건다운의 식유기)를 올린다. 그의 블로그()에는 하루 수천 명이 찾아온다. ‘건다운’은 날카롭고 정확한 리뷰로 유명해 방문자를 불러 모으는 맛집 파워 블로거다.
이처럼 맛집을 찾는 사람들이 초기에 블로그나 개인 미니홈피에 맛집에 대한 견해를 올리며 하나의 트렌드 세터적인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이런 트렌드 세터들에 대해 추종자가 생기고 이에 맛집을 찾아 자신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올려 알리려는 모습으로 확산되고 진화되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또 맛집 찾기의 트렌드는 맛집뿐만이 아닌 상품판매점, 서비스업 등 전 방위적으로 퍼지고 있다. 스마트폰의 확산은 더욱 더 촉매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맛집에 대한 수요와 이를 공유하려는 움직임은 더욱 큰 하나의 현상 즉,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수많은 사람들이 여가시간에 많은 자원을 할애함으로써 더욱더 새로운 곳과 맛있는 곳을 찾아 여행을 갈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맛집을 찾는 지표는 블로그 등의 SNS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런 추세의 역진행도 생각해봐야 한다. 결국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정한 맛집찾기의 의미가 퇴색되고 상업적인 마케팅의 소재로 활용될 수가 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특정 전문 블로그를 이용하거나 검증된 블로그를 활용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김정우
TV 프로그램에서, 신문에서, 인터넷 블로그에서, 차안의 내비게이션에서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람들은 맛집 찾기에 열풍이 불고 있다. 지자체도 맛집 책자를 발간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지역 문화와 관광·맛집을 제공하고 있다.
중소기업청은 최근 서울·대구·광주·충남도 4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하고,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앱을 1인 창조기업을 통해 개발해 모바일 주민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호남지역 맛집정보를 비롯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슬로시티 정보·2012여수세계엑스포 등 지역축제 정보 등 7개 분야를 신청했다.
맛집 열풍이 불고 있는 이유는 하루 한 끼 정도는 맛있는 음식, 멋진 분위기에서 또는 독특한 장소에서 먹고자 하는 열망이 있기 때문이다.
좋은 분위기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자 하는 욕구는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다.
맛집 찾기는 어쩌면 당연한 트렌드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것은 자신이 경험한 맛과 분위기를 다른 사람과 나누려고 하는 사람들, 전파하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맛집을 찾는 사람들의 행동은 아주 오랜 전부터 행해지던 것들이다. 예를 들어 조선시대만 해도 각 고장별로 맛있고 유명한 장소들이 많았는데 그 당시는 사람들의 입과 입으로 전해져 각 고장별로 유명한 것들이 알려졌다.
당시 맛집을 찾아다니는 사람들도 존재했고 시장의 주막 등은 입과 입을 연결해주는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했다. 최근엔 인터넷이 발달하고 첨단 기기들이 등장하면서 맛집과 맛집을 알리는 사람들이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1997년 미국에 블로그가 등장하고 우리나라에 블로그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맛집 알리기는 광범위하게 확산이 되었다.
맛집을 찾고 알리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
왜 사람들은 맛집을 찾고 전파하고 공유하려고 하는 것일까 ? 그 배경은 무엇일까 ?
먼저, 맛있는 음식을 찾고자 하는 욕구와 자신이 경험한 특별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고 공유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주5일제 근무 등 여가문화의 성장이 한 몫 했고 미니홈피나 블로그, 트위터 등 남들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발달도 빼놓을 수 없다.
과거의 경우 맛집이나 독특한 장소에 대해서는 입소문을 통해 전파되었으나 디지털 IT 기술의 발전과 인터넷의 등장 그리고 블로그 같은 SNS 서비스의 등장과 발전은 맛집을 전파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날개를 달아주게 되었다. 그들은 파워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인터넷상에서의 맛집 찾기에 대한 하나의 지표이자, 기준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그들의 특성에 대해 알아보자.
생선 전문 블로거로 자리 잡은 최홍석( 씨. 최근 ‘몽’이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는 최 씨는 맛집을 찾는 사람들 사이에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취생몽사(’라는 닉네임으로 잘 알려진 박상현 씨는 일본까지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취생몽사와 함께’라는 이름을 내건 맛집 여행 상품까지 나왔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야후에서 맛집 고수들 중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블로거는 다름 아닌 ‘건다운(gundown)’ 박태순 씨다. 그는 다녀온 식당들의 느낌과 음식이야기(건다운의 식유기)를 올린다. 그의 블로그()에는 하루 수천 명이 찾아온다. ‘건다운’은 날카롭고 정확한 리뷰로 유명해 방문자를 불러 모으는 맛집 파워 블로거다.
이처럼 맛집을 찾는 사람들이 초기에 블로그나 개인 미니홈피에 맛집에 대한 견해를 올리며 하나의 트렌드 세터적인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이런 트렌드 세터들에 대해 추종자가 생기고 이에 맛집을 찾아 자신의 미니홈피나 블로그에 올려 알리려는 모습으로 확산되고 진화되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또 맛집 찾기의 트렌드는 맛집뿐만이 아닌 상품판매점, 서비스업 등 전 방위적으로 퍼지고 있다. 스마트폰의 확산은 더욱 더 촉매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맛집에 대한 수요와 이를 공유하려는 움직임은 더욱 큰 하나의 현상 즉,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수많은 사람들이 여가시간에 많은 자원을 할애함으로써 더욱더 새로운 곳과 맛있는 곳을 찾아 여행을 갈 것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맛집을 찾는 지표는 블로그 등의 SNS (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될 것이다.
그러나 이런 추세의 역진행도 생각해봐야 한다. 결국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정한 맛집찾기의 의미가 퇴색되고 상업적인 마케팅의 소재로 활용될 수가 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특정 전문 블로그를 이용하거나 검증된 블로그를 활용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김정우
데이트 장소를 고민하는 연인들이라면 두 가지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분위기냐, 맛이냐? 데이트 장소를 고민하는 연인들이라면 두 가지 모두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강남의 소문난 맛집에서 세계 특급 호텔 쉐프가 선보이는 스테이크를 절반 값에 맛 볼 수 있는 상품이 나왔다.
31일 소셜 쇼핑몰 엠팡()은 미국 콜로라도 하얏트호텔과 서울 힐튼호텔 경력의 세프가 운영하는 ‘The S. 牛 Steak’ 하우스의 스테이크와 파스타 세트를 50% 할인해 3만원대에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2인 세트 상품으로 스테이크(뉴욕 또는 와규)와 스파게티(크림 또는 토마토)를 선택할 수 있다.
평일에 이용하면 샐러드 바가 무료고 주말에는 샐러드 바 대신 에피타이저를 제공한다.
‘The S. 牛 Steak’ 하우스는 강남에서도 손꼽히는 분위기와 깔끔한 맛으로 정평이 나 있는 곳이다.
]우리의 전통먹거리 슬로우푸드 한식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데일리경제]우리의 전통먹거리 슬로우푸드 한식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최근 높아진 한식의 인기는 ‘웰빙’이라는 세계적인 외식트렌드가 보편화 된데다, 경제적 풍요를 바탕으로 빨리빨리를 선호하던 한국인들의 식습관이 보다 여유롭게 음식의 맛과 멋을 함께 즐기려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의정부 호원동에 위치한 한정식전문점 ‘산넘어남촌’은 한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과 함께 외식 아이템으로서 한식의 충분한 경쟁력과 가능성을 새롭게 보여주고 있다.
론칭 6개월여 만에 의정부 최고 맛집으로 분류되며, 서울 및 동두천 지역의 고객들까지 불러 모으고 있는 ‘산넘어남촌’은 100% 웰빙 슬로우푸드를 선보이고 있다. 일체의 화학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음은 물론, 엄선된 식재료와 까다로운 전통 레시피로 시간과 정성이 담긴 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10여 가지 메뉴만을 특성화시키는 등 “음식”으로만 인정 받겠다는 장인정신이 느껴진다.
강원도 토속음식전문 ‘의정부 산너머남촌’은 달콤한 호박죽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영계에 양양이 풍부한 녹두를 더한 녹두닭, 생감자를 갈아 만든 감자옹심이, 쌉싸름한 부추와 기름기를 뺀 고급편육이 어우러진 부추보쌈, 보리밥과 감자떡 등을 주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음식의 맛은 대체로 담백하고 깔끔하다. 맵고 짠 강한 양념으로 혀를 무디게 하는 대신, 재료 고유의 깊고 풍부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 ‘의정부 산넘어남촌’은 음식평론가들 조차 감탄한 까다로운 전통 레시피를 고집하고 있다.
서울과 의정부를 잇는 주도로, 지하철 1호선 망월사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의정부 산너머남촌’은 점심부터 저녁까지 찾아오는 손님들로 180여 평 매장이 늘 붐빈다. 한식을 선호하는 40~50대 기성세대는 물론, 젊은 고객들의 데이트 명소로도 인기가 높은 이유는 깊이가 다른 음식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테리어 컨셉부터 ‘의정부 산넘어남촌’은 기존 한정식전문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 모던하고 세련된 유럽풍의 인테리어를 기본으로 고객의 편안한 식사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매장 전체를 활용했다. 또한 크고 작은 꽃과 나무를 곳곳에 배치해 고객의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청결은 기본, 손님들이 식사하는 속도에 맞춰 정확하게 갓 조리한 음식을 내오는 직원들의 서비스는 노희용 대표의 총 지휘 아래 일사분란하게 이루어진다.
노희용 대표는 ‘한식세계화자문위원”으로 활동할 만큼 음식에 대한 철학과 실력, 명성을 인정받고 있는 인물. 품격 높은 한정식전문점을 만들기 위해, 패밀리레스토랑 스타일로 건물의 설계부터 세부 인테리어 구성까지 직접 챙겼다. ‘의정부 산넘어남촌’은 그의 필생의 야심작이라고 할 만하다.
‘의정부 산넘어남촌’에 대한 고객들의 평은 한결 같다. 음식의 맛은 물론, 담음새와 차림새에서도 깊이와 정성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코스식사를 마치고 도봉산 자락이 한 눈에 들어오는 멋진 카페에서 무료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는 특히 여성고객들이 만족해 하는 부분이다. 11,000원이라는 가격 구성도 한번 찾으면 단골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의정부 산넘어남촌’의 매력이다. (문의: 031-877-0095)
의정부 호원동에 위치한 한정식전문점 ‘산넘어남촌’은 한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과 함께 외식 아이템으로서 한식의 충분한 경쟁력과 가능성을 새롭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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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토속음식전문 ‘의정부 산너머남촌’은 달콤한 호박죽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영계에 양양이 풍부한 녹두를 더한 녹두닭, 생감자를 갈아 만든 감자옹심이, 쌉싸름한 부추와 기름기를 뺀 고급편육이 어우러진 부추보쌈, 보리밥과 감자떡 등을 주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음식의 맛은 대체로 담백하고 깔끔하다. 맵고 짠 강한 양념으로 혀를 무디게 하는 대신, 재료 고유의 깊고 풍부한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것. ‘의정부 산넘어남촌’은 음식평론가들 조차 감탄한 까다로운 전통 레시피를 고집하고 있다.
서울과 의정부를 잇는 주도로, 지하철 1호선 망월사역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의정부 산너머남촌’은 점심부터 저녁까지 찾아오는 손님들로 180여 평 매장이 늘 붐빈다. 한식을 선호하는 40~50대 기성세대는 물론, 젊은 고객들의 데이트 명소로도 인기가 높은 이유는 깊이가 다른 음식과 수준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테리어 컨셉부터 ‘의정부 산넘어남촌’은 기존 한정식전문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있다. 모던하고 세련된 유럽풍의 인테리어를 기본으로 고객의 편안한 식사와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매장 전체를 활용했다. 또한 크고 작은 꽃과 나무를 곳곳에 배치해 고객의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청결은 기본, 손님들이 식사하는 속도에 맞춰 정확하게 갓 조리한 음식을 내오는 직원들의 서비스는 노희용 대표의 총 지휘 아래 일사분란하게 이루어진다.
노희용 대표는 ‘한식세계화자문위원”으로 활동할 만큼 음식에 대한 철학과 실력, 명성을 인정받고 있는 인물. 품격 높은 한정식전문점을 만들기 위해, 패밀리레스토랑 스타일로 건물의 설계부터 세부 인테리어 구성까지 직접 챙겼다. ‘의정부 산넘어남촌’은 그의 필생의 야심작이라고 할 만하다.
‘의정부 산넘어남촌’에 대한 고객들의 평은 한결 같다. 음식의 맛은 물론, 담음새와 차림새에서도 깊이와 정성을 느낄 수 있다는 것. 코스식사를 마치고 도봉산 자락이 한 눈에 들어오는 멋진 카페에서 무료로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는 특히 여성고객들이 만족해 하는 부분이다. 11,000원이라는 가격 구성도 한번 찾으면 단골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의정부 산넘어남촌’의 매력이다. (문의: 031-877-0095)
웅숭깊은 묵은지와 등푸른 생선 고등어를 넣고 자작자작 지진 고등어조림, 침이 고이지 않은가.
웅숭깊은 묵은지와 등푸른 생선 고등어를 넣고 자작자작 지진 고등어조림, 침이 고이지 않은가. 고등어살 뚝 떼어 채소에 쌈 싸먹어도 좋고, 김치 한 가닥 주욱 찢어서 고등어살에 돌돌 말아 한입에 넣어도 좋겠다. 고등어조림집 두 곳 소개한다.
▶신안동 ‘도깨비마을’= 맛도 어쩌면 추억과 단단히 몸을 잇대고 있다. 내 어릴 적 겨울이면 묵은지와 함께 무를 큼지막하게 썰어놓은 고등어조림이 자주 밥상에 올라왔다. 가난한 살림에 ‘남의 살’ 대면은 고등어만한 것이 없었다.
딱 어릴 적 먹던 그 맛이다. 잘 익은 묵은지와 커더란 고등어가 마리째 몸을 섞어 자글자글 끓는다. 고춧가루를 적당히 뿌린 붉은 국물이 입맛을 자극한다. 비린내 전혀 없는 고등어 속살이 담백하다. 도깨비마을의 특징은 무엇을 주문하건 기름 없이 구운 돌김을 내놓는다는 것. 김과 함께 싸서 먹는 고등어조림은 고소함으로 혀끝에 착 감긴다. 고등어구이도 기름기를 쫙 빼고 구워내 아주 담백하다.
밑반찬에도 정성이 담겼다. 계절에 따라 반찬들이 달라진다. 또 요일에 따라 오징어 탕수육이나 부두부침, 김치전, 동태전을 곧바로 지져서 내준다. 반찬 재활용도 하지 않는다. 상을 치울 때 남은 반찬은 곧바로 폐기한다.
△차림: 고등어조림 소 1만2000원·중 1만6000원·대 2만원, 고등어구이 5000원
△주소: 광주 북구 신안동 136-5번지
△전화: 062-524-9994 정상철 기자
▶치평동 ‘소담정’= 소담정은 육전 전복전 낙지전 등 요즘 유행하고 있는 전집이다. 즉석에서 전을 부쳐주는 집. TV예능 프로그램에서 광주의 전집이 소개된 뒤로 더 인기를 타고 있다.
이집에는 ‘명이나물’(산마늘)이 있다. 명이나물을 삼겹살과 처음 먹어봤다. 그 신선함에 가슴이 벅찼다. 이파리 전체에서 마늘향이 퍼지고, 장에 절여져 달큰짭짤한 맛이 고기맛 살리고, 입맛 부추겨 주는데, 참 이런 식물이 있었구나 싶었다. 근데 명이나물은 울릉도 특산물인데다, 6년정도씩 자란 것이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 식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맹이(命)나물’ ‘신선초’라고도 불린다. 일본에서는 ‘행자마늘’이라고도 하는데 수도승이 고행을 할 수 있는 체력을 얻기위해 즐겨먹던 나물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산마늘인데 오신채에는 들지 않나보다. 명이나물은 잔설이 있는 이른 봄에 새순이 돋는다. 뿌리부터 이파리까지 전부 먹는다.
회사 부근의 삼겹살집(이집도 맛집으로 소개해야 하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에서만 맛을 보다가 이곳 ‘소담정’에서 마주치니, 어? 이집도 음식에 무공이 있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굴전을 시키니 함께 나왔다. 명이이파리에 굴전 올리고, 대파양념 넣어서 쌈 싸먹으니, 좋다. 술안주에 딱이다.
이것만으로도 고등어조림의 고등어가 조금 잘고 조린 묵은지 맛이 조금 달콤해도 용서가 된다.
△차림: 고등어조림 7000원, 굴전 2만2000원
△주소: 광주 서구 치평동 1187번지 2층(한국은행 맞은편)
△전화: 062-384-0019
▶신안동 ‘도깨비마을’= 맛도 어쩌면 추억과 단단히 몸을 잇대고 있다. 내 어릴 적 겨울이면 묵은지와 함께 무를 큼지막하게 썰어놓은 고등어조림이 자주 밥상에 올라왔다. 가난한 살림에 ‘남의 살’ 대면은 고등어만한 것이 없었다.
딱 어릴 적 먹던 그 맛이다. 잘 익은 묵은지와 커더란 고등어가 마리째 몸을 섞어 자글자글 끓는다. 고춧가루를 적당히 뿌린 붉은 국물이 입맛을 자극한다. 비린내 전혀 없는 고등어 속살이 담백하다. 도깨비마을의 특징은 무엇을 주문하건 기름 없이 구운 돌김을 내놓는다는 것. 김과 함께 싸서 먹는 고등어조림은 고소함으로 혀끝에 착 감긴다. 고등어구이도 기름기를 쫙 빼고 구워내 아주 담백하다.
밑반찬에도 정성이 담겼다. 계절에 따라 반찬들이 달라진다. 또 요일에 따라 오징어 탕수육이나 부두부침, 김치전, 동태전을 곧바로 지져서 내준다. 반찬 재활용도 하지 않는다. 상을 치울 때 남은 반찬은 곧바로 폐기한다.
△차림: 고등어조림 소 1만2000원·중 1만6000원·대 2만원, 고등어구이 5000원
△주소: 광주 북구 신안동 136-5번지
△전화: 062-524-9994 정상철 기자
▶치평동 ‘소담정’= 소담정은 육전 전복전 낙지전 등 요즘 유행하고 있는 전집이다. 즉석에서 전을 부쳐주는 집. TV예능 프로그램에서 광주의 전집이 소개된 뒤로 더 인기를 타고 있다.
이집에는 ‘명이나물’(산마늘)이 있다. 명이나물을 삼겹살과 처음 먹어봤다. 그 신선함에 가슴이 벅찼다. 이파리 전체에서 마늘향이 퍼지고, 장에 절여져 달큰짭짤한 맛이 고기맛 살리고, 입맛 부추겨 주는데, 참 이런 식물이 있었구나 싶었다. 근데 명이나물은 울릉도 특산물인데다, 6년정도씩 자란 것이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 식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맹이(命)나물’ ‘신선초’라고도 불린다. 일본에서는 ‘행자마늘’이라고도 하는데 수도승이 고행을 할 수 있는 체력을 얻기위해 즐겨먹던 나물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란다. 산마늘인데 오신채에는 들지 않나보다. 명이나물은 잔설이 있는 이른 봄에 새순이 돋는다. 뿌리부터 이파리까지 전부 먹는다.
회사 부근의 삼겹살집(이집도 맛집으로 소개해야 하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에서만 맛을 보다가 이곳 ‘소담정’에서 마주치니, 어? 이집도 음식에 무공이 있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굴전을 시키니 함께 나왔다. 명이이파리에 굴전 올리고, 대파양념 넣어서 쌈 싸먹으니, 좋다. 술안주에 딱이다.
이것만으로도 고등어조림의 고등어가 조금 잘고 조린 묵은지 맛이 조금 달콤해도 용서가 된다.
△차림: 고등어조림 7000원, 굴전 2만2000원
△주소: 광주 서구 치평동 1187번지 2층(한국은행 맞은편)
△전화: 062-384-0019
직장인들의 최대 고민 중 하나는 점심 메뉴.
직장인들의 최대 고민 중 하나는 점심 메뉴. 한시간 뿐인 유일한 자유시간 기왕이면 맛있게 먹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 그래서 회사 근처에 소문난 맛집은 늘 사람들로 붐빈다. 식당이 많은 곳에서도 맛집은 어떻게 알고 손님이 든다. 그런 곳들을 찾아가 본다. 혹시 그 동네에 들르게 되었을 때, 식당을 골라야 한다면 긴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서울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이 명동이다. 최신 SPA 브랜드의 거대한 매장에서부터 짝퉁을 파는 노점의 리어카까지 없는 것이 없는 곳이기도 하다.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늘 많은 사람들도 북적인다.
사람이 많다는 건 그만큼 음식점도 많다는 뜻. 명동에는 음식 또한 없는 것이 없다. 서울에서 먹을 수 있는 모든 메뉴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큰 길에서 한 블록만 들어가면 크고 작은 음식점 간판들이 어지럽게 붙어 있다. 도대체 무엇을 먹어야 할지 판단하기 쉽지 않을 정도다.
그렇다고 요즘 잘 나가는 음식만 있는 건 아니다. 명동의 역사가 오래되다 보니 50년, 60년이 넘는 작은 가게들도 곳곳에 숨어 있다. 이제는 찾아보기 어려운 옛날 맛을 여전히 내는 곳도 있다. 어쩌다 명동을 들리는 뜨내기들로서는 좀처럼 찾을 수 없는 집들이다. 이래저래 명동에서 맛집을 찾기는 어렵다.
하지만 명동 근처에서 날마다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직장인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늘 외식이나 길거리 브랜드 음식만 먹을 수는 없는 일. 곳곳을 헤집고 다니다 보면, 혹은 먼저 근무한 선배와 함께 들르다 보면 하나둘 입맛에 맞는 집을 찾아낸다. 명동에는 흔히 직장인 메뉴로 불리는 집들도 빠짐없이 들어있다
명동입구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이른바 롯데타운이다. 롯데백화점 본점, 명품관 에비뉴엘, 영플라자, 롯데호텔과 각 계열사 사무실이 들어있는 롯데 빌딩까지 롯데 건물들이 즐비하다. 롯데그룹 홍보실 이병희 부장이 롯데 직원들이 점심, 저녁 잘 들르는 명동 맛집 정보들을 수집해주었다
명동 할머니국수
서울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이 명동이다. 최신 SPA 브랜드의 거대한 매장에서부터 짝퉁을 파는 노점의 리어카까지 없는 것이 없는 곳이기도 하다.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해 늘 많은 사람들도 북적인다.
사람이 많다는 건 그만큼 음식점도 많다는 뜻. 명동에는 음식 또한 없는 것이 없다. 서울에서 먹을 수 있는 모든 메뉴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큰 길에서 한 블록만 들어가면 크고 작은 음식점 간판들이 어지럽게 붙어 있다. 도대체 무엇을 먹어야 할지 판단하기 쉽지 않을 정도다.
그렇다고 요즘 잘 나가는 음식만 있는 건 아니다. 명동의 역사가 오래되다 보니 50년, 60년이 넘는 작은 가게들도 곳곳에 숨어 있다. 이제는 찾아보기 어려운 옛날 맛을 여전히 내는 곳도 있다. 어쩌다 명동을 들리는 뜨내기들로서는 좀처럼 찾을 수 없는 집들이다. 이래저래 명동에서 맛집을 찾기는 어렵다.
하지만 명동 근처에서 날마다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직장인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늘 외식이나 길거리 브랜드 음식만 먹을 수는 없는 일. 곳곳을 헤집고 다니다 보면, 혹은 먼저 근무한 선배와 함께 들르다 보면 하나둘 입맛에 맞는 집을 찾아낸다. 명동에는 흔히 직장인 메뉴로 불리는 집들도 빠짐없이 들어있다
명동입구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이른바 롯데타운이다. 롯데백화점 본점, 명품관 에비뉴엘, 영플라자, 롯데호텔과 각 계열사 사무실이 들어있는 롯데 빌딩까지 롯데 건물들이 즐비하다. 롯데그룹 홍보실 이병희 부장이 롯데 직원들이 점심, 저녁 잘 들르는 명동 맛집 정보들을 수집해주었다
명동 할머니국수
명동 예술극장을 끼고 좁은 길로 양쪽으로 음식점 간판을 구경하며 죽 올라가다 보면 거의 다가서 오른편에 샛골목이 하나 있다.
초록색 플라스틱 지붕이 마치 작은 터널처럼 쳐있는 곳이다. 명동에 아직도 이런 곳이 있나 생각하며 들어가면 할머니 국수라는 간판이 보인다. 가게가 있는 길의 위치가 말해주듯 입구부터 10개도 안되는 테이블이 전부인 내부까지 작고 허름한 집이다.
하지만 적어도 명동에서는 가게 외관만 보고 맛을 판단해서는 안된다. 이 집의 국수는 줄을 서서 기다리다 길고 좁은 테이블, 등받이도 없는 동그란 의자에 앉아 모르는 사람과 기꺼이 합석을 하고 먹어도 좋을 만큼 맛이 있다. 가격도 시계를 거꾸로 돌린 듯 저렴하다.
초록색 플라스틱 지붕이 마치 작은 터널처럼 쳐있는 곳이다. 명동에 아직도 이런 곳이 있나 생각하며 들어가면 할머니 국수라는 간판이 보인다. 가게가 있는 길의 위치가 말해주듯 입구부터 10개도 안되는 테이블이 전부인 내부까지 작고 허름한 집이다.
하지만 적어도 명동에서는 가게 외관만 보고 맛을 판단해서는 안된다. 이 집의 국수는 줄을 서서 기다리다 길고 좁은 테이블, 등받이도 없는 동그란 의자에 앉아 모르는 사람과 기꺼이 합석을 하고 먹어도 좋을 만큼 맛이 있다. 가격도 시계를 거꾸로 돌린 듯 저렴하다.
1958년 같은 자리에서 세 평 크기의 ‘서서먹는 할머니 국수집’으로 시작한 이 집의 주 메뉴는 지금도 여전히 국수와 분식. 할머니 국수는 주문하면 1분도 안되서 뚝딱 나온다. 국수는 맛도 모양도 참 단촐하다. 국수와 국물, 붉은 다대기와 김가루가 전부다. 두부국수에는 큼지막하게 썬 두부가 올려진다.
면발과 국물을 한꺼번에 먹어보니 오래전 엄마가 말아주던 국수 맛 그대로다. 양념도 별로 없고 그냥 말 그대로 국수. 단촐하지만 허하지 않고 소박하다.
면발과 국물을 한꺼번에 먹어보니 오래전 엄마가 말아주던 국수 맛 그대로다. 양념도 별로 없고 그냥 말 그대로 국수. 단촐하지만 허하지 않고 소박하다.
서울에서 아직도 이런 국수를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반가울 뿐이었다. 그래서 여느 분식집과는 달리 여자들은 물론이고 남자 직장인들도 많이 찾는다. 서울에서도 아는 사람만 안다는 데, 어떻게 알고 오는 지 일본 관광객들도 눈에 띈다. 이들에게는 그림이 그려진 메뉴판이 나간다.
할머니 국수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배가 빨리 꺼진다는 것. 두 사람 이상 함께 가면 시중에서 파는 것과 사이즈가 다른 굵은 김말이나 쌀 떡볶이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역시 옛날 맛 그대로다. 맛있다.
대표메뉴 할머니 국수(3500원) 두부국수(4000원) 김말이(2500원) 쌀떡볶이(2500원) 제육덮밥(4500원)
전화번호 02-778-2705
진사댁
할머니 국수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배가 빨리 꺼진다는 것. 두 사람 이상 함께 가면 시중에서 파는 것과 사이즈가 다른 굵은 김말이나 쌀 떡볶이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역시 옛날 맛 그대로다. 맛있다.
대표메뉴 할머니 국수(3500원) 두부국수(4000원) 김말이(2500원) 쌀떡볶이(2500원) 제육덮밥(4500원)
전화번호 02-778-2705
진사댁
명동에는 한정식 집도 있다. 그것도 나무로 기둥을 세우고 기와를 올린 제대로 된 전통 한옥에서 먹는 한정식이다. 서울에서도 땅값 비싸기로 첫째가고 크고 작은 빌딩 뿐인 명동에 전통 한옥에서 먹는 한정식이라니. ‘한옥 전도사’로 불리며 가회동과 안동에서 ‘락고재’라는 이름으로 전통 한옥 체험을 주선하는 안영환 한산 F&D 대표의 작품이다.
한국전통음식점이라는 나무 현판이 붙은 대문 안으로 들어서면 금방 명동 거리에서 보았던 분주한 도시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고즈넉하고 풍류가 넘치는 한옥의 세계가 펼쳐진다.
명동 한복판 진사댁 안의 소나무와 대청마루는 기이하기까지 할 정도다. 3층에는 하늘이 보이는 한옥의 중정까지 갖춰져 있고 저녁이면 가야금 공연까지 열려 운치를 더한다.
한국전통음식점이라는 나무 현판이 붙은 대문 안으로 들어서면 금방 명동 거리에서 보았던 분주한 도시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고 고즈넉하고 풍류가 넘치는 한옥의 세계가 펼쳐진다.
명동 한복판 진사댁 안의 소나무와 대청마루는 기이하기까지 할 정도다. 3층에는 하늘이 보이는 한옥의 중정까지 갖춰져 있고 저녁이면 가야금 공연까지 열려 운치를 더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한옥을 명동에 들여놓은 만큼 진사댁의 음식 역시 한국 음식을 대표하는 메뉴로 차려진다. 남도음식, 이북음식처럼 특정 지역의 음식이 아니라 우리 나라 곳곳의 대표메뉴들을 모아 한상 차려내는 것. 제주도의 갈치조림, 강원도의 황태구이, 전라도의 삼합등을 한 자리에서 먹을 수 있다. 하나하나 먹어도 전부 맛깔스런 한식들이다.
때문에 을지로 일대의 금융권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파트너 특히 외국에서 온 이들을 접대하려는 사람들은 진사댁을 가장 첫 손가락에 꼽는다. 가격도 인사동 등지의 고급 한정식 집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 특히 점심 정식은 인근 레스토랑에서 먹는 가격이나 진배 없다. 굳이 손님 접대가 아니더라도 직장인들이 몰리는 이유다.
대표메뉴 점심정식(2만8000원) 사정식(3만8000원) 댁정식(5만원) 몽인재정식(7만원)
전화번호 02-774-9605
개화
때문에 을지로 일대의 금융권을 중심으로 비즈니스 파트너 특히 외국에서 온 이들을 접대하려는 사람들은 진사댁을 가장 첫 손가락에 꼽는다. 가격도 인사동 등지의 고급 한정식 집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 특히 점심 정식은 인근 레스토랑에서 먹는 가격이나 진배 없다. 굳이 손님 접대가 아니더라도 직장인들이 몰리는 이유다.
대표메뉴 점심정식(2만8000원) 사정식(3만8000원) 댁정식(5만원) 몽인재정식(7만원)
전화번호 02-774-9605
개화
명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중국음식. 예전 대만대사관 시절부터 한국한성화교소학을 중심으로 일대에 이름난 중국집이 몰려 있었다. 화교들이 많이 사는 연남동과 더불어 서울에서 가장 중국적인 중국음식을 맛볼 수 있는 지역이다.
개화는 신세계백화점에서 한성화교소학에 이르는 중국집 거리 제일 초입에 위치한 집이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벌써 중국말이 들린다. 한국말을 하더라도 중국 조선족 액센트가 두드러진다. 손님들이 가득한데다 손님, 종업원 할 것 같이 큰 소리로 이야기하는 왁자지껄함이 영낙없는 오래된 중국집 분위기다.
가격도 맛도 예전 스타일. 자장면 한 그릇이 양이 좀 적긴 해도 아직도 4000원이다. 건더기가 많은 요즘 자장면과 달리 거의 소스 수준의 자장에 굵은 면을 비벼 먹으니 새로 만든 옛날 자장이 아니라 정말 옛날식 자장이다.
하지만 이 집의 주특기는 자장보다는 짬뽕. 특히 굴짬뽕이 인기다. 큼직한 굴이 듬뿍 들어있는데다 부추를 많이 넣어 굴의 비린내를 잡아준다.
여성은 한 그릇 다 비우기 힘들 정도로 푸짐하다. 일반 짬뽕도 해산물이 많이 들어있는데 진한 주홍색 국물에 비하면 그다지 맵지 않고 기름 맛이 강해 다소 느끼하다.
군만두도 맛있다. 기름이 잘잘 흐르는 고소한 만두가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가게 생겼다. 튀김옷 바삭하고 속도 찰지다. 이유 없이 중국 음식이 땡길 때 직장 동료들과 함께 가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집이다.
대표메뉴 자장면(4000원) 짬뽕(5000원) 군만두(5000원) 탕수육(1만5000원)
위치 02-776-0508
미성옥
개화는 신세계백화점에서 한성화교소학에 이르는 중국집 거리 제일 초입에 위치한 집이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벌써 중국말이 들린다. 한국말을 하더라도 중국 조선족 액센트가 두드러진다. 손님들이 가득한데다 손님, 종업원 할 것 같이 큰 소리로 이야기하는 왁자지껄함이 영낙없는 오래된 중국집 분위기다.
가격도 맛도 예전 스타일. 자장면 한 그릇이 양이 좀 적긴 해도 아직도 4000원이다. 건더기가 많은 요즘 자장면과 달리 거의 소스 수준의 자장에 굵은 면을 비벼 먹으니 새로 만든 옛날 자장이 아니라 정말 옛날식 자장이다.
하지만 이 집의 주특기는 자장보다는 짬뽕. 특히 굴짬뽕이 인기다. 큼직한 굴이 듬뿍 들어있는데다 부추를 많이 넣어 굴의 비린내를 잡아준다.
여성은 한 그릇 다 비우기 힘들 정도로 푸짐하다. 일반 짬뽕도 해산물이 많이 들어있는데 진한 주홍색 국물에 비하면 그다지 맵지 않고 기름 맛이 강해 다소 느끼하다.
군만두도 맛있다. 기름이 잘잘 흐르는 고소한 만두가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가게 생겼다. 튀김옷 바삭하고 속도 찰지다. 이유 없이 중국 음식이 땡길 때 직장 동료들과 함께 가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집이다.
대표메뉴 자장면(4000원) 짬뽕(5000원) 군만두(5000원) 탕수육(1만5000원)
위치 02-776-0508
미성옥
담백하고 깔끔한 설렁탕은 남녀노소 좋아하는 메뉴. 명동 한복판 뒷골목에 맛난 설렁탕 집이 있다. 명동예술극장 옆 버거킹 골목으로 들어가 우회전하면 막다른 길에 자리하고 있어 모르는 사람은 절대 찾을 수 없다. 하지만 50년 전통의 명가다. 메뉴는 설렁탕과 수육 딱 두가지 뿐이다. 설렁탕 집에서 흔히 하는 도가니탕도 없다. 입구에서부터 넥타이 맨 사람들이 줄을 서있는 이집은 심플한 설렁탕 본연의 맛에 충실한 집. 쇠고기를 푹 우려낸 육수는 약간 슴슴하다 싶을 정도로 꾸밈이 없다. 고기와 제법 굵은 국수가 들어있고 파까지 미리 뿌려 나와 밥만 말아 먹으면 된다. 넉넉하게 들어있는 고기는 육질이 부드러워 금세 넘어간다. 설렁탕에 깍두기가 빠질 수 없다. 이 집의 장수 비결 중 하나도 깍두기다. 너무 삭지도 설익지도 않은 아삭한 깍두기에 연신 숟가락질 하다보면 한 그릇 뚝딱이다. 아직 앞사람의 그릇이 치워지지도 않은 식탁에 미리 자리부터 잡고 선불을 내야 하는 등 웅성웅성 소란스런 가게 분위기 속에서 후루룩 한 끼를 해치우는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런 게 바로 설렁탕의 매력이 아닌가.
대표메뉴 설렁탕(8000원/1만원) 수육(3만원/3만5000원)
위치 02-776-1795
명동할매낙지
대표메뉴 설렁탕(8000원/1만원) 수육(3만원/3만5000원)
위치 02-776-1795
명동할매낙지
명동에 구석에 숨어있는 또 하나의 명가. 이 집의 구력은 60년이다. 명동역에서 엠플라자 못미쳐 뉴 발란스 건물을 끼고 우회전하면 명동할매낙지라는 입간판이 보인다. 정작 가게는 입간판이 붙어있는 건물 입구에서도 좁은 복도를 한참 들어가야 나타난다.
이따금 까닭 없이 매운 것이 먹고 싶거나 질겅질겅 씹어대고 싶을 때 생각나는 메뉴, 낙지 볶음이 이집의 대표 메뉴. 주인 할머니가 충청도 사람이라 굳이 따지자면 충청도 식이다. 오래된 집답게 메뉴가 몇 개 안되고 등받이 없는 의자는 가장자리가 다 닳았다.
메뉴 종류는 두 가지. 낙지/제육/오징어 백반과 볶음이다. 백반과 볶음의 차이는 양의 차이. 볶음 소를 시키면 두 사람이 먹기 적당하다. 낙지 볶음을 주문하면 맵기를 물어본다. 매운 맛-보통맛-안 매운 맛이 있다. 보통 맛이라도 상당히 맵다. 먹지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혀가 아리고 정신이 번쩍 난다. 함께 나오는 깍두기는 손도 못댈 정도. 하지만 개인에 따라 편차가 클 수 있다. “혀를 바늘로 찌르는 것 같다”고 하니 소개한 이병희 부장은 “그 맛에 먹는 거 아닙니까”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표정.
낙지 볶음에는 양파, 양배추 등 모두 12가지 양념이 들어가는데 영업 비밀인만큼 종류나 배합을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국물은 자작한 정도. 밥을 비벼 먹으려면 접시 밑에 깔린 국물을 적당히 긁어 붓는 것이 좋다. 따라나오는 국물은 오뎅 국물이 나온다. 너무 뜨겁지 않아 좋다.
저녁 때는 소주나 막거리 한 잔 걸치면 딱 좋은 메뉴다.
대표메뉴 낙지백반(7000원) 낙지볶음(소 1만8000원, 중 2만5000원, 대 3만5000원)
위치 02-757-3353
아비꼬
이따금 까닭 없이 매운 것이 먹고 싶거나 질겅질겅 씹어대고 싶을 때 생각나는 메뉴, 낙지 볶음이 이집의 대표 메뉴. 주인 할머니가 충청도 사람이라 굳이 따지자면 충청도 식이다. 오래된 집답게 메뉴가 몇 개 안되고 등받이 없는 의자는 가장자리가 다 닳았다.
메뉴 종류는 두 가지. 낙지/제육/오징어 백반과 볶음이다. 백반과 볶음의 차이는 양의 차이. 볶음 소를 시키면 두 사람이 먹기 적당하다. 낙지 볶음을 주문하면 맵기를 물어본다. 매운 맛-보통맛-안 매운 맛이 있다. 보통 맛이라도 상당히 맵다. 먹지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혀가 아리고 정신이 번쩍 난다. 함께 나오는 깍두기는 손도 못댈 정도. 하지만 개인에 따라 편차가 클 수 있다. “혀를 바늘로 찌르는 것 같다”고 하니 소개한 이병희 부장은 “그 맛에 먹는 거 아닙니까”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표정.
낙지 볶음에는 양파, 양배추 등 모두 12가지 양념이 들어가는데 영업 비밀인만큼 종류나 배합을 가르쳐주지는 않는다. 국물은 자작한 정도. 밥을 비벼 먹으려면 접시 밑에 깔린 국물을 적당히 긁어 붓는 것이 좋다. 따라나오는 국물은 오뎅 국물이 나온다. 너무 뜨겁지 않아 좋다.
저녁 때는 소주나 막거리 한 잔 걸치면 딱 좋은 메뉴다.
대표메뉴 낙지백반(7000원) 낙지볶음(소 1만8000원, 중 2만5000원, 대 3만5000원)
위치 02-757-3353
아비꼬
요즘 명동에서 가장 잘 나가는 음식점 중 하나. 대우증권 명동지점을 끼고 죽 올라가면 새로 생긴 상가 1층에 자리하고 있다.
일찍 가지 않으면 길게 줄을 서야 먹을 수 있다더니 정말 12시가 넘어서자 긴 줄이 생겼고 기다리기 싫은지 쌀쌀한 날씨에도 건물 밖 파라솔 밑에 차려진 식탁에서 음식을 먹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다.
아비꼬는 일본식 매운 카레 프랜차이즈. 일본 오사카의 카레 전문점이 진출한 것으로 홍대 1,2호점을 비롯해 몇 군데가 영업 중인데 젊은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이 집의 특징은 두가지. 맵기와 골라먹기. 총 100시간을 거쳐 상에 오르는 카레는 매운 정도에 따라 아기 단계에서 신단계라는 6가지로 나뉜다.
일찍 가지 않으면 길게 줄을 서야 먹을 수 있다더니 정말 12시가 넘어서자 긴 줄이 생겼고 기다리기 싫은지 쌀쌀한 날씨에도 건물 밖 파라솔 밑에 차려진 식탁에서 음식을 먹는 사람들도 볼 수 있었다.
아비꼬는 일본식 매운 카레 프랜차이즈. 일본 오사카의 카레 전문점이 진출한 것으로 홍대 1,2호점을 비롯해 몇 군데가 영업 중인데 젊은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고. 이 집의 특징은 두가지. 맵기와 골라먹기. 총 100시간을 거쳐 상에 오르는 카레는 매운 정도에 따라 아기 단계에서 신단계라는 6가지로 나뉜다.
아기 단계는 말 그대로 아기도 먹을 수 있는 정도이고 신의 단계는 맵다기 보다 아픈 단계라고. 물론 먹는 사람이 입맛대로 선택하면 된다. 아기 단계를 제외하면 신라면 정도인 1단계도 뒷맛에 매콤함이 강하다.
맵기 외에 기본 메뉴와 타입과 토핑도 철저하게 고객의 입맛대로 고를 수 있다. 기본 메뉴는 카레라이스, 하이라이스, 카레우동 중 택일. 타입은 비프, 포크, 치킨, 알새우 버섯 등 6가지, 토핑은 돈까스 치즈 고로께 등 7가지다. 처음 메뉴를 보면 한참 공부를 해야 할 정도로 복잡하지만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카레라이스+비프+날계란+돈까스와 카레우동+해산물+날계란+왕새우튀김의 조합이 가장 폭넓은 인기를 누린다고.
카레는 맵기 외에도 다소 맛이 강하고 양도 많다. 한꺼번에 비벼먹으면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조금씩 섞어가며 먹어야 한다.
자체의 맛도 집에서 먹는 것과는 전혀 달라 매력적이기도 하지만 한끼를 먹더라도 내 입맛대로, 재미있게 먹을 수 있으니 젊은층이 몰리는 이유를 알겠다.
■ 여기도 꼭 가볼만
수백 개의 음식점이 밀집한 명동에서 맛집을 고르기는 정말 힘들었다. 5개만 추천해 달라고 부탁했지만 이 부장이 보내온 곳만 20개에 가까웠다. 지면과 시간 관계상 메뉴의 종류를 기준으로 6집을 골라내긴 했지만 나머지 맛집들도 그냥 지나치긴 아쉬운 곳들이 많았다. 이미 널리 알려진 집들도 있지만 그래도 명동에 가면 꼭 한번 들러볼 만한 식당들을 다시 한번 추려 보았다.
명동콜
명동 부대찌개의 맥을 이어가는 곳. 오삼불고기도 맛있다. 자리가 많아 단체로 가기 편리하며 가격도 좋다. 02-776-7801
가쓰라
바삭하고 고소한 정통 튀김류와 청주 그리고 다양한 안주류가 있는 음식점. 명동에서 제일 유명한 일식집 중 하나. 02-779-3690
따로집 소고기국밥
대구식 따로국밥집. 전날 과음을 했거나 속이 좋지 않을 때 찾으면 좋다. 식사 전 모듬전에 막걸리 한잔을 먹고 나면 밥맛이 더 좋다. 02-776-2455
명동교자
말하지 않아도 너무나 유명한 곳. 일본 관광객들의 명동 관광 필수 코스이기도 하다. 본점과 1호점 모두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지만 이 집만의 닭육수 칼국수와 만두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02-776-5348(본점) 02-776-3424(1호점)
일품향
한성화교소학 인근 중국집 중 하나. 특히 이집 자장면은 서울 시내에서도 으뜸이다. 오향장육과 짬뽕 맛도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한다. 02-753-6928
백암순대 삼겹살
순대와 순대국밥이 맛있는 곳. 특을 시키면 양도 많고 날계란이 나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간판이 잘 보이지 않아 지나치기 쉬운데도 대낮부터 삼겹살을 굽는 일본 관광객이 제법 된다. 02-756-5959
꽁시면관
샤오롱바오와 마늘갈비가 맛있는 중국식당. 가격이 좋고 대개 큰 병으로만 파는 고량주를 아주 작은 사이즈로 판매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02-778-8863
장수분식
명동에서 역사가 오래된 분식집. 돌냄비우동이 가장 유명한 메뉴로 특히 젊은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 02-777-5974
비꼴로
골목에 숨어 있어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 가격 대비 품질이 뛰어난 이탈리아 음식을 먹을 수 있다. 02-756-0908
맵기 외에 기본 메뉴와 타입과 토핑도 철저하게 고객의 입맛대로 고를 수 있다. 기본 메뉴는 카레라이스, 하이라이스, 카레우동 중 택일. 타입은 비프, 포크, 치킨, 알새우 버섯 등 6가지, 토핑은 돈까스 치즈 고로께 등 7가지다. 처음 메뉴를 보면 한참 공부를 해야 할 정도로 복잡하지만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카레라이스+비프+날계란+돈까스와 카레우동+해산물+날계란+왕새우튀김의 조합이 가장 폭넓은 인기를 누린다고.
카레는 맵기 외에도 다소 맛이 강하고 양도 많다. 한꺼번에 비벼먹으면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조금씩 섞어가며 먹어야 한다.
자체의 맛도 집에서 먹는 것과는 전혀 달라 매력적이기도 하지만 한끼를 먹더라도 내 입맛대로, 재미있게 먹을 수 있으니 젊은층이 몰리는 이유를 알겠다.
■ 여기도 꼭 가볼만
수백 개의 음식점이 밀집한 명동에서 맛집을 고르기는 정말 힘들었다. 5개만 추천해 달라고 부탁했지만 이 부장이 보내온 곳만 20개에 가까웠다. 지면과 시간 관계상 메뉴의 종류를 기준으로 6집을 골라내긴 했지만 나머지 맛집들도 그냥 지나치긴 아쉬운 곳들이 많았다. 이미 널리 알려진 집들도 있지만 그래도 명동에 가면 꼭 한번 들러볼 만한 식당들을 다시 한번 추려 보았다.
명동콜
명동 부대찌개의 맥을 이어가는 곳. 오삼불고기도 맛있다. 자리가 많아 단체로 가기 편리하며 가격도 좋다. 02-776-7801
가쓰라
바삭하고 고소한 정통 튀김류와 청주 그리고 다양한 안주류가 있는 음식점. 명동에서 제일 유명한 일식집 중 하나. 02-779-3690
따로집 소고기국밥
대구식 따로국밥집. 전날 과음을 했거나 속이 좋지 않을 때 찾으면 좋다. 식사 전 모듬전에 막걸리 한잔을 먹고 나면 밥맛이 더 좋다. 02-776-2455
명동교자
말하지 않아도 너무나 유명한 곳. 일본 관광객들의 명동 관광 필수 코스이기도 하다. 본점과 1호점 모두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지만 이 집만의 닭육수 칼국수와 만두는 언제 먹어도 맛있다. 02-776-5348(본점) 02-776-3424(1호점)
일품향
한성화교소학 인근 중국집 중 하나. 특히 이집 자장면은 서울 시내에서도 으뜸이다. 오향장육과 짬뽕 맛도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한다. 02-753-6928
백암순대 삼겹살
순대와 순대국밥이 맛있는 곳. 특을 시키면 양도 많고 날계란이 나와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간판이 잘 보이지 않아 지나치기 쉬운데도 대낮부터 삼겹살을 굽는 일본 관광객이 제법 된다. 02-756-5959
꽁시면관
샤오롱바오와 마늘갈비가 맛있는 중국식당. 가격이 좋고 대개 큰 병으로만 파는 고량주를 아주 작은 사이즈로 판매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02-778-8863
장수분식
명동에서 역사가 오래된 분식집. 돌냄비우동이 가장 유명한 메뉴로 특히 젊은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 02-777-5974
비꼴로
골목에 숨어 있어 그냥 지나치기 쉬운 곳. 가격 대비 품질이 뛰어난 이탈리아 음식을 먹을 수 있다. 02-756-0908
전국 어디에나 맛집은 있다. 그런데 어설프게 트렌디한 맛만 좇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문닫는 맛집도 많다. 하지만 안산의 맛집, 천년 꽃게장은 3대를 이어온 맛으로 그런 맛집들과는 비교를 거부한다.
맛있는 게장을 만드는 일은 사실 무척 까다롭다. 우선 게를 손질하는 것부터가 보통 일이 아니다. 게장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수많은 과정을 거친다. 껍질을 깨끗이 씻고, 모래주머니와 허파를 떼어 내고, 완전히 숙성되기까지 세 번이나 간장을 끓이고 식혀 부어야 한다. 상에 낼 때는 게를 먹기 좋도록 다듬기까지 해야 한다. 그래서 게장을 직접 담그다 보면 고생은 고생대로 하지만 원하는 맛이 나오지 않아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간장게장이 고급요리에 속하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이다.
천년꽃게장이 위치한 안산은 서해안에 근접한 탓에 꽃게 맛집을 쉽게 만날 수 있다. 특히 간장게장이 유명하다. 수많은 맛집 사이에서 가장 독보적인 간장게장 맛집은 단연 천년꽃게장이다.
이 집의 주메뉴를 살펴보면, 천년 꽃게장 정식이 가장 맛있으며 가격은 2만원선으로 무난한 편이다. 접대용으로 좋으며, 적당한 크기의 간장게장 한 마리가 나간다. 2인상에는 양념게장 한 마리가 추가로 제공되어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함께 맛볼 수 있다. 많은 고객들이 선물용으로도 선호해 포장 주문도 많다고 한다. 이 외에 오백년꽃게장이 있다. 천년꽃게장 보다는 작으나 저렴하면서 실속있는 메뉴로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은 맛보기로 제공되는 강추 메뉴다.
선호대상은 남성보다 여성이 많다. 가장 대중적인 메뉴는 바로 1만 2천원 메뉴다. 천년꽃게장보다 작지만 맛은 그대로고 부드럽고 탐스러운 꽃게살만 사용한다고 한다. 그외 행복밥상이 9천원으로 제공되는데, 기본 찬위에 보쌈과 국내 최고 제주도산 간고등어를 맛볼 수 있는 메뉴로서 한끼 식사로 거뜬하다.
게장 전문 ‘천년꽃게장’의 게장의 특징은, 중간유통과정 없이 직접 꽃게를 사서 조리하기 때문에 저렴하면서도 품질 좋은 게장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고객 입장에서는 아주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다. 천년꽃게장의 종업원은 ‘사장님이 최근까지 수협중매인 일을 해 제철에 품질 좋은 물건만을 경매 받아 거품 없는 착한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었다’고 귀뜸했다
오픈한지 겨우 일주일밖에 안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흑돈가’라는 브랜드의 명성때문인지 손님들이 퍽이나 많다.
흰눈 쌓인 우리마을에 선물 보따리를 한아름 짊어지고 오시기릴 꼬옥 바래온 산타는 안 오시고 반갑지 않게도 한반도를 강타한 구제역에다 조류독감까지 불청객으로 참으로 힘든 겨울이다.
기다렸다는듯이 수입고기가 판을 치고 있는 와중에 수지 동천동에 입성한 ‘흑돈가’는 우리나라 청정지역 제주 흑돼지를 맛볼 수 있는 안심 먹을거리의 진정한 용인맛집이다.
오픈한지 겨우 일주일밖에 안되었는데도 불구하고 ‘흑돈가’라는 브랜드의 명성때문인지 손님들이 퍽이나 많다. 제주도를 방문한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들러 맛보게 되는 대표 음식점 ‘흑돈가’가 직영점으로 운영하는 곳이다보니 반가움에 한달음으로 찾아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칠성 호텔급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수지 동천동, 고기리유원지 초입에 들어서자마자 시선을 끄는 대형건물의 ‘흑돈가’는 실내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우며 유니크하다. 보통의 고깃집과는 다르게 깔끔하게 단장한 500석 규모의 넗은 홀과 단체회식모임을 할 수 있는 20개의 대형룸들은 일급호텔의 레스토랑도 울고 갈만하겠다. 사방에 넓은 유리창너머로 아름다운 설경을 즐기며 식사를 할 수 있는 보너스는 남산타워 스카이라운지도 부럽지 않은 호사이다. 식사후 차를 마시며 맑은 공기를 흠뻑 마실 수 있는 넓은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너무나도 아름답다. 활짝 오픈된 주방의 모습은 이곳의 제대로 된 위생상태를 확인시켜주는 주요한 요소이다.
제주도지사가 인증한 제주산 흑돼지 취급 1호점
제주도가 구제역을 피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그곳이 바로 섬이라는 것이다.
앞뒤로 칼집을 낸 두툼한 고기가 최고급 참숯과 만나 한바탕 지글거리다보면 고기육즙은 고스란히 남아있고 숯불향이 그윽한 고기의 향연을 즐길 수 있다. 그야말로 맛의 종결판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오겹살과 목살부위의 고기에 콜라겐 덩어리인 돼지껍데기까지 숯불에 구워 바글바글 끓여낸 멜젓(멸치젓의 제주도 방언)에 푹 찍어 먹으면 입안이 황홀해진다. 이곳의 멜젓은 제주 추자도에서 직송된 최상의 품질로 8가지 양념을 숙성시켜 만들어낸 맛난 소스이다. 제주도 특유의 베지근한 맛을 느낄 수 있을뿐더러 돼지고기와 조화를 잘 이루는 환상의 음식궁합이기도 하다.
찬은 여느 한정식 못지 않게 깔끔하고 맛깔스럽다. 깻잎 알타리무 절임, 해파리 죽순냉채, 유자청소스를 쓴 레드 비트 양상추 샐러드, 배추 겉절이, 열무 얼갈이 물김치, 파김치, 도라지채 볶음, 우엉 잣 절임, 묵은지 찜, 호박 샐러드, 말린 취나물무침, 청포묵 무침 등 상다리가 휘어지게 차려나오는데 이 중 특이한 반찬은 해남산 세발나물이라는 거다. 나물이 가늘어 세발낙지처럼 ‘세발’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세발나물은 바닷물이 빠진 곳에서 채취하기 때문에 그 자체가 짭짤한 나물이다. 된장에 살짝 무쳐 나오는데 맛이 달큰하다.
식사로는 영양돌솥밥이나 냉면을 시켜 먹을 수 있는데 밥맛도 훌륭하지만 냉면은 전문 냉면집에서 먹을 수 있는 바로 그 맛이다.
즐거운 식사자리에 빠지면 왠지 서운해지는 건 반주 한 잔이다. 제주 생고기 전문점답게 술도 제주산을 판매하고 있는데 약알칼리성 한라산 화산 암반수로 만든 ‘한라산 소주’가 평양소주처럼 다소 돗수가 높은 편이라면 ‘한라산물 순한 소주’는 술 못먹는 사람들도 꼴짝꼴짝 첨잔해 마시게 되는 부드러운 술이다.
또한 이곳에서는 돼지고기와 찰떡궁합인 와인도 판매하고 있는데 가격과 품질을 모두 고려하고 엄선한 것이 바로 칠레산 와인이다. 17,000원, 19,000원, 45,000원짜리 3종류를 판매하고 있는데 낮에 모임을 하는 여성들이 가볍게 즐길 수 있어 인기가 좋다고 한다. 가끔 손님들을 위해 사장님이 직접 와인 막걸리를 제조해 서비스해 주시는데 이 술의 탄생비화를 들어보니 참 재미있다. 사장님이 중남미 출장을 자주 하면서 아르헨티나 교민들이 고향의 향수를 달래며 와인에 막걸리를 타서 즐겨먹는 것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소주에 맥주를 섞어 먹는 자극적인 소맥과는 다르게 부드러운 풍미의 술이 일품이다.
워낙 넓은 평수의 ‘흑돈가’이다보니 하루종일 앉아있어도 눈치안보이고 모임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라서 반갑기 그지 없는데 사장님은 끊임없이 찾아오는 손님을 위한 서비스를 연구 계발 중이시다. 지하 1,2층에 까페와 노래방을 오픈할 예정이며 분당 수지 예술 동호회 등이 연주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외부 주차장 주변은 벚꽂나무와 소나무를 300그루이상 심어놓아 봄이 되면 벚꽃축제도 가능할 것 같다. 아름다운 전원을 즐기며 맛있는 청정제주 흑돼지를 먹고 생원두 커피를 서비스받는 곳은 아마도 이곳뿐일 것이다.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10분 간격으로 25인승 셔틀버스가 미금역 트리폴리스 앞까지 돌고 있으니 음주운전을 피할 수 있으며 대리운전비도 절약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흑돈가 한상차림, 흑돼지 생구이 170g, 양념구이 300g, 항정살 150g, 가브리살 150g, 갈매기살 150g을 각각 14,000원에 물냉면, 비빔냉면은 각각 6,500원에 누룽지 된장찌개는 4,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최상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소금은 서해 신안 천일염이며 기타 부재료도 모두 국산을 사용하고 있으니 ‘흑돈가’는 안심이 보증된 진정한 맛집의 본보기가 될 것이다.
흑돈가 고기 맛있게 먹는 법
하나. 멜젓을 석쇠에 올려 끓인다.
둘. 석쇠에 고기를 올리기 전 서해 신안 천일염을 약간 뿌려준다.
셋. 소금을 뿌린 고기 2,3점을 석쇠에 올려준다.
넷. 잘 익은 참숯향이 베인 고기를 뜨거워진 멜젓 또는 새우젓에 찍어먹는다.
다섯. 고기를 먹는 동안 멜젓이 끓어 줄어들면 소주를 조금 부어 주고 청량고추와 마늘을 가위로 잘라 멜젓에 넣어준다.
여섯. 생구이와 양념구이는 숯불의 화력이 다르니 직원에게 문의해 조절한다.
*예약문의 : 흑돈가 분당수지 직영점 031-262-9288(수지구 동천동 107-9)
쌀쌀한 겨울날엔 매콤한 쭈꾸미요리가 당긴다.
쌀쌀한 겨울날엔 매콤한 쭈꾸미요리가 당긴다. 올 해는 '차돌박힌 쭈꾸미'에서 얼큰한 주꾸미 요리를 먹으면서 추운겨울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차돌박힌 쭈꾸미는 한식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젊은이들이 3년간의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쳐 문을 연 퓨전 한식 전문점이다.
최근 SBS 생방송 투데이에 맛집으로 소개되는 등 그 맛을 인정받으며 신촌에서도 유명한 맛집으로 손꼽힌다. 외국인들은 물론 한국 젊은이들의 입맛 사로잡기에 성공한 것이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한 차돌박힌쭈꾸미는 프랜차이즈 성공 키워드인 '맛집 아이템'으로서 안정적인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불경기 소자본창업이 뜨고 있는 지금 차돌박힌쭈꾸미는 퓨전 볶음밥 전문점으로 단기간에 색다른 경쟁력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특제 소스에 적셔 직화로 구운 차돌박이와 쭈꾸미를 주재료로 하여, 직화 구이로 육류의 느끼함을 제거하고 매콤한 소스로 볶음밥의 느끼함을 없애 육류와 해산물의 적절한 조화를 이룬다.
또한 주 메뉴인 볶음밥과 함께 전 메뉴가 학생들이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이라는 것도 ‘차돌박힌 쭈꾸미’의 경쟁력이다
최근 ‘차돌박힌쭈꾸미’는 수많은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창업 설명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돌박힌 쭈꾸미는 한식의 세계화를 목표로 한 젊은이들이 3년간의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쳐 문을 연 퓨전 한식 전문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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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BS 생방송 투데이에 맛집으로 소개되는 등 그 맛을 인정받으며 신촌에서도 유명한 맛집으로 손꼽힌다. 외국인들은 물론 한국 젊은이들의 입맛 사로잡기에 성공한 것이다.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한 차돌박힌쭈꾸미는 프랜차이즈 성공 키워드인 '맛집 아이템'으로서 안정적인 창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불경기 소자본창업이 뜨고 있는 지금 차돌박힌쭈꾸미는 퓨전 볶음밥 전문점으로 단기간에 색다른 경쟁력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
특제 소스에 적셔 직화로 구운 차돌박이와 쭈꾸미를 주재료로 하여, 직화 구이로 육류의 느끼함을 제거하고 매콤한 소스로 볶음밥의 느끼함을 없애 육류와 해산물의 적절한 조화를 이룬다.
또한 주 메뉴인 볶음밥과 함께 전 메뉴가 학생들이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이라는 것도 ‘차돌박힌 쭈꾸미’의 경쟁력이다
최근 ‘차돌박힌쭈꾸미’는 수많은 예비창업자들의 창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창업 설명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주시 보건소(소장 부혜숙)는 오는 9월18일부터 10월17일까지 개최되는 2010
공주시가 오는 2010 세계대백제전에 대비해 공주를 대표할 맛집 100선을 선정했다.
공주시 보건소(소장 부혜숙)는 오는 9월18일부터 10월17일까지 개최되는 2010 세계대백제전에 공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각종 편의제공 등을 위해 Hi-Touch 공주맛집 100선 책자를 최근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공주맛집 100선 책자는 지난해 처음 도입한 맛집 100선을 보강한 것으로, 공주지역의 맛집들이 자세하게 소개돼 있다.
이 책자에는 한식 93개소, 양식 3개소, 일식 3개소 등 107개의 공주의 유명 맛집이 집중 소개됐고, 각 음식에 대한 레시피와 스토리텔링 등을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로 소개했다.
또 숙박업소, 민박업소, 팜스테이 등 이외에 각종 축제일정과 함께 시가 추진중인 5도2촌 주말도시 시범마을 등이 게재돼 있어 이 책 하나로 공주시 전반을 손쉽게 알 수 있게 했다.
시는 이번 책자를 공주지역 유관 기관, 단체는 물론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등에 총 2600여부를 배부, 공주의 맛집과 함께 2010 세계대백제전을 집중적으로 알린다는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이번 책자는 공주시의 종합관광안내서로서 역할을 할 만큼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며 "이 책자가 2010 세계대백제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Hi-Touch 공주맛집 100선은 지난해 공주시민과 최일선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그동안 기초조사를 거쳐 공주시 맛집 선정위원회의 종합평가 및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공주=박홍식기자
케이블채널인 MBC 드라마넷 '식신원정대'가 100회를 맞아 정준하 현영 김신영 이수근
케이블채널인 MBC 드라마넷 '식신원정대'가 100회를 맞아 정준하 현영 김신영 이수근 손호영 김규종 김형준 김시향 서지영 이파니 등 역대 출연자를 총출동시켜 개근상과 베스트 비상 멘트상 등 화려한(?) 자축 시상식을 진행했다.
정준하는 11월 30일 서울 대치동 대치초등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100회특집 기자간담회에 "식신원정대를 100회까지 이끌어 오면서 대한민국 곳곳에 있는 맛집을 시청자들과 공유한다는 보람이 컸다"며 소회를 밝혔다.
현영도 "음식이 맛있음에도 불구하고, 잘 소개가 되지 않았던 맛집을 우리가 소개함으로써 그분들의 가정 경제에 일조한다는 자부심도 크다고 거들었다.
2008년 1월 4일 첫 방송된 '식신원정대'는 국내 최초 스타요리원정대의 육감 요리 배틀쇼로 자리매김 해왔다. MBC드라마넷 장근복 사장은 정준하, 김신영, 현영 등 3명의 MC에게 감사패와 상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식신원정대' 100회 특집은 오는 12월 11일 저녁 6시 20분 MBC 드라마넷에서 방송된다.
<사진- 연합뉴스>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국내 최초로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가이드북 ‘자갓(ZAGAT
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국내 최초로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가이드북 ‘자갓(ZAGAT)’과 제휴, ‘자갓 서울 레스토랑 가이드북’을 발간한다고 4일 밝혔다.
‘
자갓’은 1979년 뉴욕에서 창간, 프랑스의 ‘미슐랭(Michelin)’과 함께 전세계 미식가들에게 ‘바이블’로 불리는 최고의 레스토랑 가이드북이다. ‘미슐랭’이 소수 전문가들의 평가에 의해 만들어진다면, ‘자갓’은 다수 일반인들의 설문조사로 이루어져 더욱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가이드북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미국의 뉴욕 타임즈는 ‘신용카드 다음으로 지녀야 할 필수품’으로 ‘자갓’을 꼽기도 했다.
이번에 발간되는 ‘자갓 서울 레스토랑 가이드북’에는 서울시내 200여개의 레스토랑이 실리게 된다. 문화적 가치가 높은 레스토랑과 한식을 모던한 스타일로 재해석한 레스토랑 등이 다수 선정됐다. ‘자갓’의 레스토랑 선정과정은 쉐프, 요리, 품격, 위치, 인테리어 뿐 아니라 역사와 전망까지 고려하는 등 엄격하고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테이크아웃 전문점과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현대카드는 선정된 레스토랑 평가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 참가자는 레스토랑의 음식, 서비스 수준, 분위기 등 정해진 각 항목에 대한 평점을 매기고, 한 끼 적정 식사 비용 산정 및 평가 코멘트를 하면된다. 충실한 평가 코멘트는 최초의 ‘자갓 서울 레스토랑 가이드북’에 게재되는 행운도 누릴 수 있다.
설문조사는 8월 한 달간 실시되며, 레스토랑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현대카드 홈페이지 나 ‘자갓’ 홈페이지 를 통해 참가 할 수 있다. 설문조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자갓 서울 레스토랑 가이드북’이 한 권씩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현대 기프트카드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국내 외식문화가 단순히 음식을 먹는 단계에서 맛, 서비스 그리고 감성문화까지 즐기는 수준으로 발전했다”며, “누구나 믿을 수 있는 풍부하고 실용적인 외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자갓 서울’을 발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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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갓’은 1979년 뉴욕에서 창간, 프랑스의 ‘미슐랭(Michelin)’과 함께 전세계 미식가들에게 ‘바이블’로 불리는 최고의 레스토랑 가이드북이다. ‘미슐랭’이 소수 전문가들의 평가에 의해 만들어진다면, ‘자갓’은 다수 일반인들의 설문조사로 이루어져 더욱 객관적이고 보편적인 가이드북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미국의 뉴욕 타임즈는 ‘신용카드 다음으로 지녀야 할 필수품’으로 ‘자갓’을 꼽기도 했다.
이번에 발간되는 ‘자갓 서울 레스토랑 가이드북’에는 서울시내 200여개의 레스토랑이 실리게 된다. 문화적 가치가 높은 레스토랑과 한식을 모던한 스타일로 재해석한 레스토랑 등이 다수 선정됐다. ‘자갓’의 레스토랑 선정과정은 쉐프, 요리, 품격, 위치, 인테리어 뿐 아니라 역사와 전망까지 고려하는 등 엄격하고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테이크아웃 전문점과 프렌차이즈 레스토랑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현대카드는 선정된 레스토랑 평가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 참가자는 레스토랑의 음식, 서비스 수준, 분위기 등 정해진 각 항목에 대한 평점을 매기고, 한 끼 적정 식사 비용 산정 및 평가 코멘트를 하면된다. 충실한 평가 코멘트는 최초의 ‘자갓 서울 레스토랑 가이드북’에 게재되는 행운도 누릴 수 있다.
설문조사는 8월 한 달간 실시되며, 레스토랑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현대카드 홈페이지 나 ‘자갓’ 홈페이지 를 통해 참가 할 수 있다. 설문조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자갓 서울 레스토랑 가이드북’이 한 권씩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현대 기프트카드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국내 외식문화가 단순히 음식을 먹는 단계에서 맛, 서비스 그리고 감성문화까지 즐기는 수준으로 발전했다”며, “누구나 믿을 수 있는 풍부하고 실용적인 외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자갓 서울’을 발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겨울 방학도 어느덧 막바지다
정통 이태리 맛의 스파케티와 피자, 스테이크까지
겨울 방학도 어느덧 막바지다.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 집안에서 나가기를 꺼려하는 아이들과 있다보니 더 힘이드는 때, 이럴때면 운동부족인 아이들과 맛있는 음식도 먹을겸 모처럼 휴식을 찾으러 가는 곳이 있다는 이유나(43, 목동) 독자의 추천 맛집은 신정동에 있는 스파게티와 스테이크 전문점인 페밀리 레스토랑 ''토마토 아저씨'' .
스파게티 마니아인 유나씨가 1년전 ''토마토 아저씨''가 오픈하는 걸 보고, 이곳 스파게티는 어떨까? 궁금해서 찾았다가 그맛에 반해 단골이 되었다는 유나씨. “먹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동화 속에 들어 온듯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곳으로 가족외식을 위한 장소로도 좋고, 친구들과의 모임뿐 아니라 연인끼리 데이트를 하기에도 좋은 행복한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해주는 곳”이라고 귀띔한다.
이곳에는 스파게티 전문점인 만큼 다양한 스파게티가 준비되어있는데 미트스파게티는 작게 다진 야채와 고기로 만든 미트소스의 미트 스파게티를 비롯하여, 신선한 해물의 부드러운 크림 소스를 곁들인 해산물 크림 스파게티 등 다양한 스파게티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유나씨의 입맛을 닮아서인지 두 아들도 역시나 스파게티 마니아, 그중에서도 둘 다 부드러운 크림 스파게티를 좋아한다. 서비스로 제공되는 바삭바삭한 맛있는 마늘빵과 함께 닭고기를 좋아하는 두아들은 단골 메뉴인 치킨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 유나씨는 해산물 크림스파게티를 맛있게 먹는다. 그리고 이곳에 오면 빼놓지 않고 먹는 이탈리아 전통 피자인 마리게따다 여왕이 즐겨먹던 마리게리따 피자는 담백하고 씹을수록 치즈의 고소한 맛이 느껴지는 피자로 다른 어느 곳에서 먹던 피자보다 맛있어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메뉴다.
“정말 양도 푸짐해요. 한창 자랄 때라 많이 먹는 아들들이 이곳에 오면 그 푸짐한 스파게티 양에 놀랐답니다”라는 이유나 주부는 “식당 한쪽에 방문객들의 사진을 찍어 걸어 놓았는데 사진도 찍고 벽에 걸린 방문객들의 다양한 표정이 담긴 사진을 보는 재미도 특별하다”고 덧붙였다. 스파게티와 스테이크 전문점인 이곳에는 피지자, 리조또, 돈가스, 등과 함께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준비되어 있고, 점심특선메뉴는 저렴한 가격에 음료까지 즐길 수 있어 더욱 좋다.
메 뉴: 케이준치킨샐러드8,500원,디아블로토마토스파게티7,500원, 해물토마토스파게티?치킨베이컨크림스파게티9,900원,해산물크림스파게티10,500원,까르보나르스파게티?양송이크림스파게티9,500원, 안심스테이크20,000원,안심세트24,500원
위 치: 양천구 신정동 895-47 1층(목동로데오거리)
영업시간: 오전 11시~밤 11시
휴 일: 연중무휴
주 차: 식당 앞
문 의: 2606-2605
겨울 방학도 어느덧 막바지다. 연일 계속되는 강추위에 집안에서 나가기를 꺼려하는 아이들과 있다보니 더 힘이드는 때, 이럴때면 운동부족인 아이들과 맛있는 음식도 먹을겸 모처럼 휴식을 찾으러 가는 곳이 있다는 이유나(43, 목동) 독자의 추천 맛집은 신정동에 있는 스파게티와 스테이크 전문점인 페밀리 레스토랑 ''토마토 아저씨'' .
스파게티 마니아인 유나씨가 1년전 ''토마토 아저씨''가 오픈하는 걸 보고, 이곳 스파게티는 어떨까? 궁금해서 찾았다가 그맛에 반해 단골이 되었다는 유나씨. “먹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동화 속에 들어 온듯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곳으로 가족외식을 위한 장소로도 좋고, 친구들과의 모임뿐 아니라 연인끼리 데이트를 하기에도 좋은 행복한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해주는 곳”이라고 귀띔한다.
이곳에는 스파게티 전문점인 만큼 다양한 스파게티가 준비되어있는데 미트스파게티는 작게 다진 야채와 고기로 만든 미트소스의 미트 스파게티를 비롯하여, 신선한 해물의 부드러운 크림 소스를 곁들인 해산물 크림 스파게티 등 다양한 스파게티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유나씨의 입맛을 닮아서인지 두 아들도 역시나 스파게티 마니아, 그중에서도 둘 다 부드러운 크림 스파게티를 좋아한다. 서비스로 제공되는 바삭바삭한 맛있는 마늘빵과 함께 닭고기를 좋아하는 두아들은 단골 메뉴인 치킨 베이컨 크림 스파게티, 유나씨는 해산물 크림스파게티를 맛있게 먹는다. 그리고 이곳에 오면 빼놓지 않고 먹는 이탈리아 전통 피자인 마리게따다 여왕이 즐겨먹던 마리게리따 피자는 담백하고 씹을수록 치즈의 고소한 맛이 느껴지는 피자로 다른 어느 곳에서 먹던 피자보다 맛있어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메뉴다.
“정말 양도 푸짐해요. 한창 자랄 때라 많이 먹는 아들들이 이곳에 오면 그 푸짐한 스파게티 양에 놀랐답니다”라는 이유나 주부는 “식당 한쪽에 방문객들의 사진을 찍어 걸어 놓았는데 사진도 찍고 벽에 걸린 방문객들의 다양한 표정이 담긴 사진을 보는 재미도 특별하다”고 덧붙였다. 스파게티와 스테이크 전문점인 이곳에는 피지자, 리조또, 돈가스, 등과 함께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준비되어 있고, 점심특선메뉴는 저렴한 가격에 음료까지 즐길 수 있어 더욱 좋다.
메 뉴: 케이준치킨샐러드8,500원,디아블로토마토스파게티7,500원, 해물토마토스파게티?치킨베이컨크림스파게티9,900원,해산물크림스파게티10,500원,까르보나르스파게티?양송이크림스파게티9,500원, 안심스테이크20,000원,안심세트24,500원
위 치: 양천구 신정동 895-47 1층(목동로데오거리)
영업시간: 오전 11시~밤 11시
휴 일: 연중무휴
주 차: 식당 앞
문 의: 2606-2605
남도 전통의 원조 맛 집 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통영맛집 종가집 할매 김밥
남도 통영을 찾으면 전통의 원조 맛 집 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통영의 횟집들이야 두말하면 잔소리일 것이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좋아하는 것이라면 충무 김밥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충무김밥은 바쁜 바닷 일에 끼니를 해결하고자 해서 만들어졌다는 말이 있다. 밥도 먹어야 하고 영양도 챙겨야 고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바로 이, 충무김밥이라고 하는데...그래서 충무김밥은 영양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충무김밥 전문점, ‘종가집 할매 김밥’은 이런 충무 김밥의 전통을 이어받으면서도 영양은 더욱 추가한 그런 김밥이다. 이미 통영에서 충무 김밥의 전통을 잇는 김밥 맛 집으로 알려진 종가집 할매 김밥!
“아이들이 다른 김밥보다도 종가집 할매 김밥집의 충무 김밥을 좋아해요, 일단 먹기도 좋고, 맛도 그렇고.. 그래서 자주 사다 먹습니다.”
“아무래도 충무 김밥은 깔끔한 맛이 있잖아요. 저는 그 깔끔한 맛 때문에 자주 옵니다.”
“사장님과 종업원들이 참 친절해요. 맛도 물론 좋구요.”
다른 김밥과는 차별화된 맛과 영양, 김밥과 무김치 그리고 오징어의 환상적인 조화, 정성스런 손 맛과 따스한 미소의 서비스까지 종가집 할매 김밥은 내 아이가 먹고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모든 음식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맛 그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김밥은 그 속에 들어가는 재료의 신선함과 영양이 제일 중요하다. 또한 보기 좋게 싸여진 모습 역시도 시각적인 맛을 선사한다. 종가집 할매 김밥은 바로 이러한 김밥의 특성을 잘 알고, 여기에 정성까지도 담아내고 있는 것이다. 이런 비결이 있었기에 ‘종가집 할매 김밥’이 맛집으로 정평이 나고 있는 것이 아닐까싶다.
충무김밥 명가로써의 자존심을 지켜가면서도 새로운 김밥 메뉴 개발은 물론, 전통적인 맛을 보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종가집 할매 김밥!’
“ 맛으로만 승부를 걸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사장님의 표정에서 자신감을 엿볼수가 있다.
우리 한식 중에서도 그 맛이나 기품에서 단연 최고로 손꼽을 수 있는, 한식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메뉴는 역시 ‘갈비’다
우리 한식 중에서도 그 맛이나 기품에서 단연 최고로 손꼽을 수 있는, 한식세계화를 이끌고 있는 메뉴는 역시 ‘갈비’다. 전국 각처 저마다의 유례와 특색을 가진 갈비전문점 중에서도 최근 맛집전문 블로거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곳이 있다. 특화된 양념갈비의 맛으로 정평이 나있는 숭의가든이라는 인천 맛집이다.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한우생고기 전문 갈비집 ‘숭의가든’은 1991년 개점 이래 한결 같은 맛과 품질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20여 년의 노하우와 고집스러운 레시피로 완성된 ‘여의골갈비’라는 특화된 메뉴는 수원왕갈비, 포천이동갈비에 비견되는 명품갈비로 인정받고 있다.
숭의가든의 소갈비 메뉴인 ‘여의골갈비’는 숭의동의 옛 지명에서 따온 이름이다. 전국 유명 특산품들이 그렇듯 맛과 전통을 경쟁력으로 브랜드화 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기본적으로 갈비의 맛과 품질은 원육으로 결정된다. 숭의가든은 1+등급 이상의 국내산 한우와 검증된 품질의 최상급 수입 소고기 등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다.
정성이 배인 맛,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하기 위해 숭의가든은 ‘숭의가든푸드시스템’이라는 자체 제조물류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전문 요리연구가의 검수를 통해 원육의 선별과 가공, 조리, 숙성 포장까지의 공정을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일관된 맛과 품질, 가격대비 높은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며, 끊임 없이 단골고객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프리미엄 한식 레스토랑 ‘숭의가든’만의 경쟁력이다.
국내 최고수준, 프리미엄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갈비를 비롯한 음식의 맛은 물론 정갈한 차림새와 기품 있는 인테리어, 넒은 공간과 편리한 주차시설 등도 ‘숭의가든’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평일이면 가족단위 손님이나, 단체 회식 손님이 많고. 주말이면 격식 있는 모임을 위해 찾는 고객들이 많다는 설명이다.
짧지 않은 전통과 고유의 레시피, 체계적이고, 안정화된 제품 공급 시스템을 갖춘 ‘숭의가든’은 지속적인 고객성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일반 소비자는 물론, 우수한 품질의 육류제품의 수급을 원하는 외식업체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갈비요리 전문 브랜드로서의 가맹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대한민국 맛집 및 수원맛집으로 소문난 수원 삼겹살집 대패 삼겹살집으로 수입산 대패삼겹살을 무한리필 만원에 판매 하고있다.
대한민국 맛집 및 수원맛집으로 소문난 수원 삼겹살집 대패 삼겹살집으로 수입산 대패삼겹살을 무한리필 만원에 판매 하고있다.
수원인근 화성,병점,용인,오산, 경기 ,안양 ,신갈,분당,성남 ,수원삼성전자회식장소 , 화성반도체 , 기흥반도체 동탄맛집 및 수원에서도 권선구맛집,영통구맛집, 화서동맛집, 고색동맛집,세류동맛집, 아주대, 성균관대 ,경기대,경희대,인계동맛집,우만동맛집, 팔달구, 장안구, 명당초등학교,화홓중학교,화홍고등학교,수원온천(수원온수골)및 수원맛집으로소문이 나서 직장회식장소및 모임장소로 소문이 나고 있다.
또한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먹자골목 인근에 위치한 ‘수원맛집멋집 돌판시대( 권선동 1292-6번지)’는수원 삼겹살 ,오리고기 전문점으로 1인당 만이천원으로 오리로스·주물럭·훈제 등 무한리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20년 노하우로 지금의 ‘무한리필 오리고기’ 탄생수원의 대표적인 수원오리고기집 수원맛집 돌판시대는 임 대표의 20년 외식업 노하우로 탄생했다.
임응천(46) 대표는 “20년여년간 수원지역에서 치킨, 삼겹살집 등 외식업 사업을 진행하며 과연 보양식으로 대표적인 오리고기를 무한리필한다면 어떨까”라는 역발상을 가지고 약 2년 4개월 전 이 사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임대표는 타 프랜차이즈 메뉴개발,홍보대행및 소상공인진흥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외식업 자영업컨설턴트도4년간 참여한 했고 외식업 독립점 창업 ,외식업종 변경 타프랜차이즈 초도비 3/2정도만 투자하면 오픈이 가능해 명예퇴직및 소자본창업 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또한 신메뉴개발로 방송3사에도 수원 맛있는집으로 다수 소개 된 바 있다.
현재는 수원 맛집으로 방송3사에도 많이 소개된 돌판시대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
이와 함께 임 대표는 오리지날 삼겹살및 우삼겹 무한리필 만원(초등학생7천원 유아 5세 4,000)및대패 삼겹살 250g 7,000원 우삼겹 250g 7,500원 1인분씩도 판매하고있다
국내산 삼겹살은 구제역 파동으로 인해 삼겹살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데 200g 정량 w9, 000하고 있다
주부모임을 위한 여러메뉴를 드실수 있는 오리세트메뉴 또한 인기가 있다
* 세트 메뉴 1, 오리한방죽+ 오리훈제 (100g) +오리로스(200g)+오리주물럭(200g) W 19,000
2, 오리한방죽 + 오리훈제 (200g) +오리로스 (350g) +오리주물럭(350g) w 29,000
3, 오리한방죽 + 오리훈제 (300g)+ 오리로스 (450g)+ 오리주물럭 (450g) w 3,9000
졸업시즌모임 ,새학기 학교모임및 주부모임에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고객들 중 90% 이상이 좋아 할 수 있는 양념의 어우러짐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으며, 부담없는 가격으로 손님에게 맛있는 오리고기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끝에 이 아이템들을 생각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탄생한 것이 오리로스와 오리주물럭 무한리필 A세트(1인당 1만이천원)와 오리로스·오리주물럭·오리훈제로 구성된 B세트(1인당 1만4,000원)이다.
또 C세트(1만5,000원)의 경우는 로스, 주물럭, 훈제에 오리죽까지 제공하고 있어 가족, 모임 등 남녀노소 구분할 것 없이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이 세트 메뉴 모두 고객이 원하는 만큼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소자본으로 창업하고자 분은 직접 대박집에서 전수창업 하는것도 좋은 창업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창업및 예약문의 031-238-6177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1292-6 돌판시대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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